Senin, 18 Desember 2023

주현미, 가수된 자녀들 언급 "딸 데뷔 7년 차…아들 버클리→힙합" - 머니투데이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가수 주현미가 가수로 활동 중인 자녀들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현미는 11살의 나이에 이미자 모창 대회에서 성인들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으며 약사 생활 중에 작곡가의 제안으로 우연한 기회를 얻어 가수가 됐다고 전했다.

주현미는 공연과 라디오 진행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수미는 방송에서 주현미 딸을 만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주현미 딸은 2017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임수연이다.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사진=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기특하겠다"는 말에 주현미는 "조마조마하다. 이 길이 대중의 선택을 받는 거지 않나. 내가 아무리 갖고 있는 걸 발휘한다고 해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야 존재하는 거다"라며 "반대를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주현미는 "한편으로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쏟는 건 멋있기도 하더라. 고생은 엄청나게 하고 있지만 도와줄 수는 없고.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아들도 가수로 활동 중이라고. 주현미는 아들에 대해 "정식으로 음악 공부를 했다. 힙합 쪽이다. 내 일도 좀 봐주고 한다"고 전했다.

주현미의 아들 임준혁은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수재다. 단테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회장님네' 멤버들은 주현미와 자녀들의 활동 장르가 다 다르다며 "진정한 음악가 가족"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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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22:46:0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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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남편, 임신 소식에 공황장애.. ‘잘할 수 있을까’ 걱정”(조선의사랑꾼2)[어저께TV]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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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22:07:3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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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원로가수 성희롱 피해 고백 후 "오해 소지 있는 발언 사과" - YTN

10여년 전 한 원로가수에게 성희롱을 당한 일화를 공개했던 방송인 사유리 씨가 해당 가수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자 발언 내용이 담긴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사유리 씨는 오늘(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글을 통해 "이번 영상에 나왔던 내용 중 일부 발언에 있어서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다양한 분들을 언급하시는데 제 발언과 무관한 분들입니다"라고 밝는데요.

이어 그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으로 혼란과 불편함을 야기한 점에 있어서 언급된 모든 분들과 시청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사유리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여년 전 한 원로가수에게 성희롱 피해를 당했다며 "지금도 그 사람이 TV에 나와서 노래하는 것을 보면 화가 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내레이션 : AI앵커 Y-GO

YTN 강내리 (nrk@ytn.co.kr)
YTN 육지혜 (yjh783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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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05:51: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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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이수민♥원혁, 결혼 결정에 결국 눈물..강수지 "나도 딸있으니 더 몰입돼"('조선의사랑꾼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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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결혼 과정에서 겪는 모든 일 보여준다”…극사실주의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 시즌2로 돌아온다 [SS현장]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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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06:05: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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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단체관람 방해, 학습권 침해…교육과정에도 있는데” - 한겨레

교사단체 ‘실천교육교사모임’ 성명 내고 비판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22일째인 18일 관객 수 900만을 돌파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22일째인 18일 관객 수 900만을 돌파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개봉 22일째인 18일 관객 수 900만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 학생 단체관람을 극우 유튜버 등이 비판한 일을 두고, 교사단체가 “최소한의 금도를 넘어서는 일이자 교육권과 학습권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며 정부에 강력한 조처를 요구했다. 실천교육교사모임은 지난 16일 성명을 내고 “학교 외부세력에 의해 자연스러운 교육의 흐름을 방해하고, 노골적으로 학교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사태가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극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과 자유대한호국단 등의 회원 10여명이 13일 서울 마포구의 한 중학교 앞에서 항의집회를 벌이고 있다.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갈무리
극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과 자유대한호국단 등의 회원 10여명이 13일 서울 마포구의 한 중학교 앞에서 항의집회를 벌이고 있다.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갈무리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은 전직 대통령 전두환씨 등 신군부가 1979년 12월12일 주도한 군사 반란을 다루고 있다. 영화가 큰 인기를 끌면서 서울 송파구와 경북 포항시 등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고학년을 대상으로 단체 관람을 추진하기도 했는데 이를 두고 극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좌빨(좌익빨갱이) 역사 왜곡 영화 ‘서울의 봄’ 관객 수 조작 증거”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결국 해당 초등학교들은 단체 관람을 취소했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가세연과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 등의 회원 10여명이 ‘서울의 봄’ 단체 관람이 예정돼 있던 서울 마포구의 한 중학교 앞에 직접 찾아가 항의집회를 벌이기도 했다.
영화 ‘서울의 봄’ 한 장면.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서울의 봄’ 한 장면.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실천교육교사모임은 “초·중·고 각급 학교에서는 정규 교육과정을 통해 현대사를 다루고 있고, 학교 교육에서 영화를 활용한 미디어 교육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며 “자연스레 많은 학교에서 단체 관람이 계획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초등학교 6학년이 배우는 사회 교과서만 봐도 전씨 등 신군부 세력이 군사 정변(쿠데타)을 일으켜 독재 정치를 이어갔고 1980년 5월 광주에서 대규모 민주화 시위가 일어나자 계엄군을 보내 시민과 학생들을 향해 총을 쏘며 폭력적으로 시위를 진압해 많은 사람이 다치거나 죽었다고 가르치고 있다. 가세연 등의 행태를 두고 실천교육교사모임은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금도를 넘어서는 일이며,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고 있는 교육권과 학습권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대한민국 헌정 질서와 민주화의 역사를 깡그리 무시하고, 극우적 역사 인식을 관철하기 위한 방식으로 교사의 교육권을 근본적으로 침해하는 현 사태에 대해 매우 강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학교 교육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조처를 촉구했다. 이유진 기자 yj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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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07:16:2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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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gu, 17 Desember 2023

“몇 명이랑 XX했냐”… 사유리, 원로가수 성희롱 폭로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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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몇 명이랑 XX했냐”… 사유리, 원로가수 성희롱 폭로  문화일보
  2. "성관계 몇 명이랑 했어?" 사유리 성희롱, 男 연예인은 누구? "지금도…  스포츠조선
  3. 'MBC 함께 출연한 원로가수 대선배가' 성희롱 피해 고백한 사유리…'직장 갑질' 실상은 - 서울경제  서울경제신문
  4. [왓IS] “XX 몇 명이랑 했냐”…사유리, 10년 전 원로가수 성희롱 폭로  일간스포츠
  5. 사유리 "10년 전 원로가수에 성희롱, 아직도 TV에서 보면 화나" (사유리TV) : 네이트 연예  네이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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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7 23:11: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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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美 회계사→아나운서 특채 합격 후 피눈물 흘렸다” - 문화일보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강지영 JTBC 아나운서.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2023.12.18.

강지영이 JTBC 아나운서가 된 과정을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정재형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강지영 앵커 “프리?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도 있고” 심경 밝혀’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17일 올라왔다. 강지영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정재형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강지영 아나운서가 오늘 처음으로 JTBC가 아닌 곳에서 인사를 드린다”며 자신이 운영중인 유튜브와의 촬영을 허락해준 JTBC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지영은 “JTBC가 아닌 곳에서 촬영하는 게 처음”이라며 “프리랜서는 이런 기분이겠다고 생각하고 왔다. 매주 인터뷰하는데 인터뷰를 당하러 오는데, 기대되고 떨린다”고 했다.

정재형은 강지영에게 “말을 또박또박하는 게 부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프로필을 보면서 더 궁금한 점이 많아졌다. MBA를 공부하다가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까지 따고, 사실 탄탄대로였을 텐데 왜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냐”고 물었다.

이에 강지영은 “제가 초등학교 때 꿈이 아나운서였다. 중3때 유학을 가고, 고등학교, 대학교에 다니면서 이 나라에서 아시안이면서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도 아니니까 직업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취업을 해야 하는데, 전문직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여자가 할 법하고 괜찮은 게 회계학이었다. 공부하다 보니까 그런 성향이 저와 맞았고 그래서 사실 딴 거다. 원래는 회계사 하려다가 이제 대학교 졸업하기 전에 이렇게 졸업하기에는 너무 그렇다 해서 휴학하고, 한국에 왔다. 2011년에 ‘신입사원’이라는 MBC 아나운서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이 떠서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강지영은 “원석을 찾는 것이니까 ‘나도 원석일 수 있어’ 하면서 원서를 냈다”고 말했다. 정재형이 “아나운서 학원에 다녔냐”고 묻자 강지영은 “그런 학원이 있는지 조차 몰랐다”고 답했다.

강지영은 “그냥 지원했다. 지금도 생각해도 너무 용감했던 게 제가 화장도 안하고 그냥 갔다. (유학시절) 영어를 써왔기 때문에 한국말은 다 무너졌고, 정말 엉망이었다. 얼떨결에 최종 8인까지 갔다가 떨어졌는데 JTBC 상무님께서 ‘오디션 볼래?’라고 제안이 왔다. 그때 장성규 아나운서랑 같이 특채로 JTBC에 들어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재형은 “되게 재미있다. 사실 잠깐 휴학한 것이었는데, 이렇게 JTBC까지 가게 되면서 아버지가 뭐라고 하셨는지 궁금하다. 약간 냉철하고 분석적이신 것 같다”고 말했다.

강지영은 “제가 붙었다고 말씀드리니까 아버지가 ‘해봐. 근데 네가 여태까지 공부했던 거 다 버리고 이 길을 가겠다는 건 피눈물을 흘리고 뼈를 깎는 고통을 견뎌낼 각오가 돼 있어야 한다’고 하시더라”라고 했고, 정재형은 “아버님이 굉장히 멋있다”고 밝혔다. 강지영은 “그때는 패기 넘치는 스물셋이니까 다 할 수 있다고 했다. 입사하자마자 피눈물 흘리고, 눈물 콧물 쏟았다. 발음도 안 되고 뉴스도 못 읽어서 사고도 많이 쳤다”고 털어놨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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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7 21:26: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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