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u, 26 Juni 2019

`라스` 홍현희, ♥제이쓴과 관계 공개 늦은 이유, 김영희 때문 - 매일경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라스' 홍현희가 제이쓴과의 연애를 뒤늦게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홍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는 "제이쓴을 김영희 씨 때문에 알게 됐다. 이 친구한테는 만난다는 걸 알려야겠다 싶어서 '영희야~ 나 제이쓴이랑 만나볼까?'라고 물었었다. 민망해서 사귄다고는 말을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가 "언니, 제이쓴이랑 만난다고? 해볼 수 있으면 해봐~"라는 반응을 보였었다는 것.

이어 홍현희는 "같이 스페인 간다니까 영희가 '유튜브 찍으러 가는 거야?' 하더라. 그 이후로는 제 스스로 마음을 닫았다"면서 "그래서 그냥 가서 여행 즐기고 결혼 발표를 한 것"이라고 고백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t's block ads! (Why?)


https://www.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2019/06/460416/

2019-06-26 14:43:52Z
CBMiQ2h0dHBzOi8vd3d3Lm1rLmNvLmtyL3N0YXIvYnJvYWRjYXN0aW5nLXNlcnZpY2Uvdmlldy8yMDE5LzA2LzQ2MDQxNi_SAT1odHRwOi8vbS5tay5jby5rci9uZXdzL2FtcC9oZWFkbGluZS8yMDE5LzQ2MDQxNj9QYWdlU3BlZWQ9b2Zm

윤종신, 안영미 ‘라디오스타’ MC 합류 인증샷 “웰컴 잘 부탁해” - 아시아투데이

MBC '라디오스타' MC 김구라, 김국진, 윤종신dl 새 MC 안영미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종신 SNS
'라디오스타' 윤종신이 새로운 MC로 합류한 안영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웰컴투 라스 영미야 잘 부탁해. 안영미 라디오스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MBC '라디오스타' MC 김구라, 김국진, 윤종신은 새 MC 안영미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영미는 최근 '라디오스타' MC로 발탁, 지난 19일 첫 녹화를 마쳤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대해서 근황에 대해 여러 가지 질문을 하고 답하는 리얼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Let's block ads! (Why?)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26001540528

2019-06-26 13:10:00Z
52781765862481

`투자자 성접대 의혹` 양현석 경찰 소환…참고인 신분 - 매일경제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경찰에 소환됐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 프로듀서를 이날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양 전 대표 프로듀서 등은 2014년 7월 서울의 한 고급식당을 통째로 빌려 재력가를 접대하는 자리에 YG 소속 유명 가수가 있었다고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보도했다.

이 자리에 유흥업소 여성들이 다수 동원됐고, 성매매로 이어졌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보도 직후 사실관계 확인에 나선 경찰은 당시 여성들을 동원한 것으로 알려진 유흥업소 관계자를 불러 조사한 데 이어, 지난 16일에는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2)를 불러 조사했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t's block ads! (Why?)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6/460236/

2019-06-26 12:25:14Z
52781766246461

박환희, 前남편 빌스택스에 '명예훼손 피소'…그녀는 누구? - 뉴스1

박환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박환희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박환희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전 남편인 래퍼 빌스택스(바스코)가 박환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서 크게 주목받은 것.

이로 인해 박환희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졌다. 1990년생인 박환희는 연예계 데뷔 전 인터넷 쇼핑몰 모델로 활동했다.

박환희는 빌스택스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첫 아들을 품었지만 1년여 만에 협의 이혼했고, 아이는 빌스택스가 양육하고 있다.

박환희는 지난 2015년 KBS 2TV 드라마 '후아유'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태양의 후예', '너도 인간이니?', '질투의 화신', '함부로 애틋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해 왔다.

한편 빌스택스 측은 26일 "박환희가 자신의 SNS 등을 통해 빌스택스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비난을 일삼아 왔다"며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lll@

Let's block ads! (Why?)


http://news1.kr/articles/?3655687

2019-06-26 11:35:24Z
52781765866131

'성 접대 의혹' 양현석 경찰 조사...참고인 신분 - YTN

외국인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 접대를 제공한 의혹을 받는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전 대표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 오후 4시쯤 양현석 전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 전 대표는 지난 2014년 7월 서울의 한 고급 한정식 식당을 통째로 빌려 외국인 재력가들에게 성 접대를 제공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당시 여성들을 동원한 것으로 알려진 유흥업소 관계자들과 식사 자리에 동석한 가수 싸이 등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우준 [kimwj0222@ytn.co.kr]

Let's block ads! (Why?)


https://www.ytn.co.kr/_ln/0103_201906262058110840

2019-06-26 11:58:00Z
52781766246461

'성 접대 의혹' 양현석 경찰 소환 조사 / YTN - YTN NEWS

Let's block ads! (Why?)


https://www.youtube.com/watch?v=gKzrWZGtjps

2019-06-26 10:04:24Z
52781766246461

안영미, 드디어 MC 군단 합류 오늘 밤 방송 - 강원경제신문

    안영미 MC 기념 단독 인터뷰 공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라디오스타’ MC 군단에 합류한 안영미가 첫 녹화를 무사히 마치고 오늘 밤 화려한 고정 MC 데뷔전을 치른다. 그녀는 첫 녹화 당일 진행한 단독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합류 소감을 전하는 것은 물론 “게스트들이 편하게 다가올 수 있는 MC 될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혀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오늘 밤부터 새롭게 합류하는 MC 안영미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먼저 안영미는 ‘라디오스타’ 고정 MC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기분이 좋긴 하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돼요”라며 기쁨과 우려를 동시에 표한 것. 스페셜 MC 녹화 이후 여운이 계속 남아있었다는 그녀는 고정 MC 제안을 받자마자 단번에 수락했다고. 그 후 점점 부담감이 커지고 있다며 인터뷰 당시 조금은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라디오스타’는 최근 방송 12주년을 맞으며 우리나라 대표적인 장수 인기 토크쇼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가운데 안영미는 ‘라스’ 역사상 최초로 여성 고정 MC 자리를 꿰찬 셈. 그녀는 이와 관련해 “저도 모르게 그 자리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관념이 있었어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것은 물론 “이번에 저로 해금 그것을 깰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라고 전해 이번 MC 발탁에 의의를 더했다.

특히 안영미는 앞서 게스트-스페셜 MC 출연 당시 큰 화제가 됐던 김구라와의 케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녀는 ‘구라 잡는 영미’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던 바. 그녀는 “평상시처럼 하자고 하시더라고요”하고 김구라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둘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그녀는 김국진, 윤종신과의 케미도 지켜봐 달라며 당부의 말을 덧붙이기도했다.

안영미는 만나고 싶은 게스트로 ‘양준일’을 뽑았다. 양준일은 1991년 ‘리베카’라는 곡으로 데뷔한 미국 교포 출신의 가수. 최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활동 당시 영상들이 주목을 받으며 그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녀는 “양준일 씨 너무 뵙고 싶어요~”라고 러브콜을 보내 과연 그녀의 바람이 이뤄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라디오스타’ 최행호 PD는 안영미를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오로지 시청자 반응”이라고 밝혔다. 안영미의 출연 회차마다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고민할 이유가 없었다고. 또한 최행호 PD는 안영미에게 “웃음 하나만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나머지는 다 저희 제작진의 몫이죠”라고 전하며 함께 힘을 합쳐 최고의 시너지를 낼 것을 약속했다.

이어 김지우 PD는 “’라디오스타’가 지금 변화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 안영미 씨가 큰 역할을 해줄 거라 믿고 있다”라며 안영미에 대한 신뢰를 드러냄과 동시에 안영미의 합류로 새로워질 ‘라디오스타’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마지막까지 인터뷰 현장은 안영미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고. 안영미는 “이전과는 다른 ‘진행자로서의 안영미’의 모습을 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임하겠습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하며 인터뷰를 즐겁게 마무리했다.

한편, 안영미의 합류로 새로워진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안영미 인터뷰 전문

Q. ‘라디오스타’ 고정 MC로 합류하게 된 소감은?

안영미: 진짜 너무 기분이 좋긴 하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돼요. 제가 스페셜 MC로 나왔을 때 사실 너무 즐거웠거든요. 이전에는 제가 그런 적이 없었는데 녹화 끝나고 나서 ‘아, 그때 내가 이렇게 멘트 칠 걸’ 하면서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계속 여운이 있었는데, 때마침 MC 고정 자리를 제안을 해주셨어요.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어 나 할게’라고 했죠.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부담이.. 내가 이걸 잘한 건가? 내가 지금 발을 잘 담근 건가? 싶더라고요. 기쁘기도 하지만 우려의 마음도 큽니다.

Q. 고정 MC로 안영미 씨를 선택하게 된 이유?

최행호 PD: 오로지 시청자 반응 그거 하나만 봤습니다. 아시다시피 게스트 때도 그렇고 스페셜 MC 때도 그렇고 출연할 때마다 반응이 엄청나게 폭발적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민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댓글에 다들 ‘안영미를 고정 MC로 뽑아달라’ 요청이 쇄도했죠. 저희가 선택해서 MC가 된 게 아니라 시청자분들의 선택으로 MC가 되신 거라고 생각한다.

Q. 최근 ‘라디오스타’가 12주년을 맞았습니다. ‘라스’ 역사상 첫 여성 고정 MC로서의 소감도 남다를 것 같은데?

안영미: 제가 선뜻 섭외 제안을 물었던 이유 중 하나가 그 ‘최초’라는 말이 너무 좋았거든요. 그리고 예전부터 ‘라디오스타’ 너무 팬이었어요. 특히 저희 엄마가 ‘라디오스타’ MC 네 번째 자리가 빌 때마다 ‘네가 한다 그래’라며.. 저희 엄마가 야망이 엄청나시거든요. 그때마다 제가 ‘저기는 남자들만 가는 자리야~ 내가 어떻게 가~’ 이랬었거든요. 저도 모르게 그 자리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그걸 이번에 저로 해금 깰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선뜻 제가 제안을 물지 않았나 싶어요. 저희 어머니도 진짜 좋아하셨어요.

Q. 주위의 반응은 어땠는지? ‘라디오스타’ MC들은 반응은?

안영미: 말도 안 되게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시상식에서 상 받았을 때보다 더 축하 문자를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우선은 셀럽파이브 멤버들이 가장 많이 축하를 해줬고 가장 뿌듯해했어요. 송은이 선배님은 ‘난 이제 은퇴해도 되겠다~ 내가 이제 우리 영미 MC 되는 것까지 봤으니~’라고 해주셨어요. 작년부터 저를 픽 해주셨는데 제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많이 안타까워하셨는데 제가 이제 MC 됐다고 하니까 ‘너무 잘됐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정말 저희 멤버들이 가장 크게 기뻐해 주고 인정해줬어요. ‘라디오스타’ MC들 반응은.. 그런 게 있었겠어요? 오늘이 첫 대면입니다~ 뭐라고 하실지 아유 증말~

Q. 게스트-스페셜 MC 출연 당시 김구라 씨와의 케미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 앞으로도 기대해도 되는지?

안영미: 김구라 선배가 그동안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지만.. 댓글에 ‘너무 통쾌했다’, ‘김구라 턱 좀 쳐 달라’ 그런 글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지난번에 김구라 선배가 저한테 말씀하시길, 그렇다고 이걸 너무 작위적으로 컨셉을 잡으면 재미가 없고 이상하니까 그냥 평상시처럼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전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알아요. 전 김구라 선배뿐만 아니라 윤종신 오빠와도 케미가 잘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 의외로 김국진 선배도 저랑 쿵짝이 맞을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분과 더 케미가 맞을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Q. 올해의 목표?

안영미: 특별한 목표는 없어요. 왜냐하면 제가 이번에 ‘라스’ MC가 된 것도 연초에 계획을 세운 게 아니어서 일단 열심히 할 거고요. 물의를 일으키기 않을 거고요. 또 오랫동안 하면서 ‘유종의 미’라는 걸 나중에 거두고 싶어요. 이번에 윤종신 오라버니께서 그만두신다고 했을 때 기사에 달린 댓글을 제가 다 봤거든요. 많은 분이 아쉬워하시고 ‘왜 나가냐’, ‘그럼 라스 끝난 거 아니냐’ 하면서 많이 안타까워하시더라고요. ‘아, 이런 게 유종의 미구나’ 없으면 빈자리가 느껴지는 것 저도 윤종신 오빠처럼 열심히 이 자리에서 제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Q. 첫 녹화를 앞둔 소감? 특별히 오늘을 위해 준비한 게 있다면?

안영미: 스페셜 MC 때도 준비한 것 없이 그냥 덤볐었기 때문에 오늘도 힘주지 않고 물 흘러가듯이 자연스럽게 또 워낙 PD님들께서 편집을 너~무 잘해주세요. 제가 ‘라스’를 사랑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믿고 까불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제가 뭘 해도 ‘그런 거 하지 마’ 하시는 분들도 없고. 그리고 제가 맘껏 놀았을 때 그게 방송에서 왜곡되거나 의도와 다르게 비치도록 해주지도 않고요. 일단은 저를 너무 잘 아시는 분들이 편집을 해주기 때문에 저는 그냥 편안하게 놀다 가겠습니다.

최행호 PD: 제작진 측에서도 따로 준비한 건 없고요. 워낙 잘하시니까 원래 했던 대로 그대로만 잘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놀다 가실 수 있도록 저희는 판만 잘 짜드리겠습니다.

Q. 만나고 싶은 게스트가 있다면?

안영미: 저는 정말 만나 뵙고 싶은 분이 양준일 씨요. 너무 초대하고 싶거든요. 제가 방송에서 계속 언급을 했는데 이분이 지금 거의 잠적 수준이라.. 캐스팅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기사화되면 기사는 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양준일 씨 너무 뵙고 싶어요~

Q. 수위 조절은 어떻게 할 생각인지?

안영미: 제가 너무 ‘난 19금의 아이콘이니까 19금만 해야지’ 이런 것도 아닌 거 같고 또 진행자의 자리에서 진행자로서 들어주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게스트 분들이 편하게 다가올 수 있게 해주는 게 제 역할인 거 같아요.

Q. 안영미-최행호PD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

안영미: 일단 혹시 모르니까 정장은 좀 준비를 해주시는 게.. 윗분들께 고개를 조아릴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행호 PD: 다른 거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재미있게 웃음 하나만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나머지는 다 저희 제작진의 몫이죠. 힘을 합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Q. MC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

안영미: 제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느꼈던 거지만 저를 너무 예뻐해 주시는 게 느껴져서 따로 부탁드릴 것도 없고요. 그냥 같이 재미있게 잘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Q. 시청자분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 및 앞으로의 포부

안영미: 그동안 못 보셨던 부분들도 많이 보시게 될 거예요. ‘안영미’라는 사람에 대해서요. 제가 그동안 센 것들만 해서 사실 거부감을 갖고 계신 분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또 그것과는 다른 모습, 진행자로서 안영미의 모습을 보실 수 있게끔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김지우 PD: 제가 느끼기에는 ‘라디오스타’가 지금 변화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 그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안영미 씨가 큰 역할을 하실 것 같다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해주시리라 믿고 있다. 안영미 씨의 합류로 새로워질 ‘라디오스타’를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Let's block ads! (Why?)


http://www.gwbiz.kr/65313

2019-06-26 08:08:00Z
52781765862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