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n, 02 Desember 2019

"치과의사 남편, 둘째 임신 최초 고백"…이윤지, '동상이몽2' 출격 - 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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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에 새로운 운명커플로 합류한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2일 밤 방송될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이윤지와 치과의사 정한울 부부가 첫 출연한다.

이윤지는 지난 8월 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에게 먼저 "저 올가을에 결혼해요"라며 프러포즈한 독특한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윤지의 고백을 받았을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윤지는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이윤지는 다섯 살 딸 라니와 단둘이 저녁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작스러운 남편의 '칼퇴' 소식에 당황하며 급하게 저녁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남편 정한울은 항상 야근이 잦았던 탓에 이윤지는 저녁식사를 미리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이윤지는 급하게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상황에서도 라니의 돌발행동에 침착하게 대처하며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스튜디오 MC들은 "화 한번 안 내고 대단하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결국 요리 완성 전에 남편이 도착했고, 당황한 이윤지는 배달 음식을 시켜 먹자고 제안했다. 이어진 정한울의 반응에 MC들은 "풍자와 해학이 있다", "선비 같은 느낌"이라고 언급해 그의 반응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어 남편 정한울은 집에 들어선 순간부터 라니와 찹쌀떡처럼 붙어 놀아주는가 하면 라니가 있는 곳의 위험요소를 모조리 제거하는 등 세심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딸 바보'의 탄생을 예고했다.

결혼과 출산을 철저한 계획 하에 진행했다는 이윤지는 를 통해 그 풀스토리와 둘째 임신 소식까지 깜짝 놀랄만한 기쁜 소식들을 전할 예정이다.

최초로 공개되는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현실 일상은 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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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08:51: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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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이윤지 부부 결혼생활 최초 공개···#독특한 이윤지 화법 #딸바보 라니 #다정다감 남편 - 아주경제

오늘(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운 운명커플로 합류한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사진= 동상이몽 2 방송 캡처]

이윤지는 지난 8월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에게 먼저 “저 올가을에 결혼해요”라며 프러포즈한 독특한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은 등장과 동시에 이윤지의 고백을 받았을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윤지는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이윤지는 다섯 살 딸 라니와 단둘이 저녁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작스러운 남편의 칼퇴 소식에 당황하며 급하게 저녁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남편 정한울은 항상 야근이 잦았던 탓에 이윤지는 저녁식사를 미리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이윤지는 급하게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상황에서도 라니의 돌발행동에 침착하게 대처하며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스튜디오 MC들은 “화 한번 안 내고 대단하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결국 요리 완성 전에 남편이 도착했고, 당황한 이윤지는 배달 음식을 시켜 먹자고 제안했다. 이어진 정한울의 반응에 MC들은 “풍자와 해학이 있다”, “선비 같은 느낌”이라고 언급해 그의 반응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어 남편 정한울은 집에 들어선 순간부터 라니와 찹쌀떡처럼 붙어 놀아주는가 하면 라니가 있는 곳의 위험요소를 모조리 제거하는 등 세심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딸 바보’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결혼과 출산을 철저한 계획 하에 진행했다는 이윤지는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그 풀 스토리와 둘째 임신 소식까지 깜짝 놀랄만한 기쁜 소식들을 전할 예정이다. 최초로 공개되는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현실 일상은 2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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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06:15:5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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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빨리 손주 보고 싶다”…‘길길이 다시 산다’ - 동아일보


폐암4기를 극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김한길(66) 전 문화부장관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에서 “손주를 보고 싶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김 전 장관은 2000년 제37대 문화부장관을 지낸후 2013 민주당 당대표, 2014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김 전 장관은 2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어바웃 해피& 길길이 다시 산다’에서 생후 13개월 된 아기를 보고 “나이가 드니 아이가 예뻐 보여 손주를 보고 싶다”며 “빨리 손주가 보고 싶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은 아내 탤런트 최명길(57)과 같이 출연 중인 이 방송에서 팥빙수집에서 데이트를 하다가 이 아기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이에 최명길도 “당신 빨리 손주 봐야겠다”고 거들었다.


김 전 장관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도 아기를 본 심경에 대해 “새로운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같다”며 “몰랐던 것들이 굉장히 많다. 알아가는 것이 새로운 행복”이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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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의 데이트 현장은 2일 밤 8시40분 ‘길길이 다시 산다’에서 볼 수 있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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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07:53: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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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gu, 01 Desember 2019

정준, 악플 작성자들에 경고…"보는 사람에겐 큰 스트레스" - 아시아경제

배우 정준 / 사진=정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정준 / 사진=정준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정준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악성댓글 작성자들을 향한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1일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을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겠으나, 가짜로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사람이면 하지 말아야 하는 말과 하는 말과 생각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김유지에게 '얼마면 만나줄래', '사귀자' 등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메시지를 보내시는 분들. 정말 몇 번이고 참았다. 보는 사람에게는 큰 충격이고 스트레스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는 예쁜 만남 가지고 있다. 상식선에서 상식이 없는 글이나 생각들, 이제 보고만 잊지 않겠다"며 "이젠 내가 지켜야 하는 사람이다.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이런 글 읽게 해드려 너무 죄송하다. 정말 죄송하다. 이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준은 지난달 18일 방송인 김유지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과거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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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14:31: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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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김유지, 내가 지켜야 하는 사람…악플 보고만 잊지 않겠다" 경고 - SBS 뉴스

배우 정준이 연인 김유지를 공격하는 악플러들에게 분노했다.

1일 정준은 자신의 SNS에 "방송을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가짜로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사람이면 하지 말아야 하는 말과 생각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준은 "(김)유지에게 '얼마면 만나줄래' 라던지 '사귀자'고, 또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시는 분들. 무슨 생각인가. 님들한테는 사랑이 장난인가. 돈으로 사랑을 사나"라며 "정말 몇 번이고 참았다. 보는 사람에게는 큰 충격이고 스트레스다"라고 분노했다.

정준은 또 "저희는 예쁜 만남 가지고 있다. 상식선에서. 상식이 없는 글이나 생각들, 이제 보고만 잊지 않겠다"라며 악플러들에게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아울러 정준은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이런 글 읽게 해드려 너무 죄송하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양해를 부탁하며 "이젠 내가 지켜야 하는 사람이다"라고 김유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준은 TV조선 '연애의 맛3'을 통해 만난 김유지와 연인 관계로 발전해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정준 인스타그램]

(SBS funE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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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10:42: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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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면 만나줄래?"…정준, '♥김유지' 향한 악플에 분노 [전문] - 한국경제

인스타그램 통해 불쾌함 토로
"상식 없는 글, 이젠 보고만 있지 않을 것"
정준 김유지 /사진=정준 SNS

정준 김유지 /사진=정준 SNS

배우 정준이 연인 김유지를 향한 도넘은 악플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정준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을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가짜로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사람이면 하지 말아야 할 말과 생각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가 글을 쓰게 된 것 연인 김유지를 향한 악플 때문. 정준은 "유지한테 '얼마면 만나줄래?'라던지 '사귀자'라던지, 또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다이렉트 보내는 분들, 무슨 생각이냐"라며 "님들한테는 사랑이 장난인가? 돈으로 사랑을 사시나? 정말 몇번이고 참았다. 캡쳐된 것 전부 올리려고 했는데 참는다"라고 분노했다.

이어 그는 "그냥 글이라고 생각하고 쓰시는 것 같은데, 보는 사람한테는 큰 충격이고 스트레스다. 같은 사람인데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쓰시는지. 글이 언제부터 얼굴없는 상처의 칼이 되었는지"라며 "우리는 예쁜 만남 가지고 있다. 상식선에서. 상식이 없는 글이나 생각들 이젠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정준은 "'연애의 맛'은 리얼이다", "가짜 아니거든", "진짜라고"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김유지와 출연 중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의 진정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연애의 맛3'를 통해 인연을 맺고 최근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다음은 정준 글 전문.

음, 방송을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가짜로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사람이면 하지 말아야 하는 말과 생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지한테 '얼마면 만나줄래?'라던지 '사귀자'고 또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다이렉트 보내는 분들, 무슨 생각이세요? 님들한테는 사랑이 장난인가요? 돈으로 사랑을 사시나요?

정말 몇 번이고 참았습니다. 캡쳐된 것 전부 올리려고 했는데 참습니다. 그냥 글이라고 생각하고 쓰시는 것 같은데요. 보는 사람한테는 큰 충격이고 스트레스입니다. 같은 사람인데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쓰시는지요. 글이 언제부터 얼굴없는 상처의 칼이 되었는지요.

저희는 예쁜 만남 가지고 있습니다 상식선에서요. 상식이 없는 글이나 생각들 이젠 보고만 잊지 않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이런 글 읽게 해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오늘까지만 올리고 지울게요. 너무 글의 내용이 심해서요. 정말 죄송합니다. 이젠 제가 지켜야 하는 사랑하는 사람이라서요. 정말 죄송합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연맛은리얼이다 #가짜아니거든 #진짜라고

최민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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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09:00:5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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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연인 김유지 향한 악플러 경고 "상식 없는 글 참지않을 것" - 뉴스1

정준 김유지© 뉴스1

배우 정준이 연인 김유지를 향한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정준은 1일 자신의 SNS에 "정말 사람이면 하지 말아야 하는 말과 생각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유지한테 '얼마면 만나줄래'라든지 '사귀자'고 또 입에 담을수도 없는 다이렉트 보내는 분들 무슨 생각이시냐"고 남겼다.

이어 "님들한테는 사랑이 장난인가요? 돈으로 사랑을 사시나요? 정말 몇번이고 참았다"며 "캡쳐된거 전부 올릴려고 했는데 참습니다. 그냥 글이라고 생각하고 쓰시는거 같은데 보는 사람한테는 큰 충격이고 스트레스다"라고 호소했다.

또 "같은 사람인데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쓰시는지. 글이 언제부터 얼굴없는 상처의 칼이 되었는지요. 저희는 예쁜 만남 가지고 있다"라며 "상식이 없는 글이나 생각들 이젠 보고만 잊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정준은 TV조선 '연애의맛3'에 출연해 김유지를 만났으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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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07:54:3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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