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tu, 01 Agustus 2020

현빈 공식입장 “중국발 송혜교와 재결합설, 사실무근” - MBN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현빈이 "송혜교가 중국발 열애설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송혜교 소속사는 31일 “중국 매체들이 마구잡이로 기사를 내는 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말도 안 되는 상상”이라며 재교제설을 부인했다. 현빈 소속사 역시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했다.
앞서 중국의 일부 언론들은 송혜교와 현빈이 다시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매체는 “최근 한 누리꾼은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밤중에 개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며 “두 사람이 이미 동거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해당 추정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인스타그램에서 관련 사진을 삭제한 상태”라고 전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앞서 송혜교는 중국발 루머로 여러 차례 곤욕을 치렀다.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등으로 중국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송혜교는 최근 신혼집 철거설부터 결혼 반지설까지 확인되지 않은 루머로 몸살을 앓기도 했다.
한편, 현빈과 송혜교는 지난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2년간 공개 열애 끝에 결별한 바 있다. 현빈은 영화 ‘교섭’ 촬영차 요르단에 머물고 있고, 송혜교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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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23:09: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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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노래' 보현스님, 80년대 하이틴 스타→출가 결심하게 된 이유 - 아시아경제

사진= KBS 1TV '한국인의 노래'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현재 불암산 보현스님이 된 80년대 하이틴 스타 이경미가 출가를 결심하게 됐던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1TV '한국인의 노래' 6회에서는 최수종이 첫 번째 사연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남양주 불암산을 찾았다. 사연의 주인공은 1980년대 하이틴 스타 출신 보현 스님이었다.

보현 스님은 스님의 신분으로 노래를 부르게 된 계기를 묻는 최수종에 "저는 출가 이전 본래 가수였다"고 털어놨다. 데뷔 당시 이름은 이경미로, 1980년대 이선희와 신인상을 두고 경쟁할만큼 관심 받던 신인 가수였다.

보현 스님은 자신의 데뷔 일화도 설명했다. 그는 "영화진흥공사 앞을 걷는데 한 감독님께서 카메라 잘 받게 생겼다고 하셨다"며 "시나리오를 주셔서 읽었다. 그 후 음료 광고 등 광고를 찍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약품 회사, 화장품 광고에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보현 스님은 출가를 결심하게 됐다. 그는 "늘 마음속에 채워지지 않는 정신적 허기가 내면에 있었다"면서 "노래를 부르고 나면 꼭 이쪽 자리에 와달라는 멘트가 온다. 그게 싫었다. '이 자리는 내 자리가 아니다, 이렇게 돈을 벌어 뭐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

그러나 당시 7남매 중 장녀였던 보현 스님은 동생들 학비를 전부 대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었다. 그렇기에 회사나, 가족들은 보현 스님의 출가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이후 스님은 미국에 가는 척 공항에 갔다가 다시 지리산 절로 돌아왔다.

보현 스님의 어머니는 딸이 사라지고 여러 절을 돌아다니며 딸을 수소문했다. 그러다 '당신 딸이 큰스님이 될 수 있도록 기도 하셔야 한다'는 한 스님의 말을 들고 난 후 보현 스님의 출가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다. 현재 보현스님은 마음 전달 포교사로서 다시 노래와 가까이 하고 있다. 이날 스님은 '목포의 눈물'을 불렀다.

이후 최수종은 "노래가 좋았지만 상황이 오죽 그랬으면 이랬을까 생각이 든다"고 스님의 마음에 위로를 전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고유민[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고유민(25) 선수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고 씨는 전날 오후 9시40분께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숨친 채 발견됐다. 고 씨가 계속 전화를 받지 않자 걱정된 전 동료가 그의 자택을 찾았다가 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외부인의 침입을 비롯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 씨는 2013년 현대건설 배구단에 입단했다. 2019~2020시즌이 중단되기 전인 올해 3월 초 갑자기 팀을 떠났고 이후 한국배구연맹(KOVO)은 고 씨의 임의탈퇴를 공시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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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사진=세인트지지오티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프로골퍼 이보미(32)의 남편인 배우 이완(36)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캐디로 나올 수도 있다는 소식이 화제다.

이보미는 1일 제주도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6천500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를 끝내고 "다음 주 대회에 남편에게 캐디를 해달라고 부탁해놨다"고 말했다.

나아가 그는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이완도 다음 주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에서 캐디로 데뷔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고려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보미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도 알려진 이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번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는 박인비(32)가 남편 남기협 프로에게 캐디를 맡긴 바 있다. 호주인인 브래드 비처 캐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국에 들어오지 못한 탓이다.

이보미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를 무대로 활동하는데,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과 일본의 이동에 제한이 걸린 탓에 기존 캐디와는 한국 대회에 함께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이보미는 이완이 현재 자신의 플레이를 잘 알면서 골프 실력도 뛰어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보미는 "일본에 있는 캐디와 코치도 한국에 못 들어오고 있다. 남편은 일본에 있는 캐디보다 제 플레이를 옆에서 더 많이 보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 "지금은 하우스 캐디를 쓰고 있어서 제가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상황이다. 경기에서 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남편이 잘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이보미는 이완이 자신의 캐디백을 메준 적은 없지만, 함께 라운딩을 나갈 때는 서로 조언을 주고받는다고 밝혔다.

특히 "요즘은 80타, 잘 치면 70타 초반도 친다"며 "퍼팅을 워낙 잘해서 티샷만 잘 보내면 좋은 점수를 낸다"고 설명했다.

일본이 코로나19 대처로 입국 제한을 유지하고 있어서 이보미는 JLPGA 투어가 개막했는데도 일본 무대에서 뛰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보미는 이날 3언더파 69타를 치고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9위에 올랐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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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22:24:4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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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노래' 보현스님, 80년대 하이틴 스타→출가 결심하게 된 이유 - 아시아경제

사진= KBS 1TV '한국인의 노래'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현재 불암산 보현스님이 된 80년대 하이틴 스타 이경미가 출가를 결심하게 됐던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1TV '한국인의 노래' 6회에서는 최수종이 첫 번째 사연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남양주 불암산을 찾았다. 사연의 주인공은 1980년대 하이틴 스타 출신 보현 스님이었다.

보현 스님은 스님의 신분으로 노래를 부르게 된 계기를 묻는 최수종에 "저는 출가 이전 본래 가수였다"고 털어놨다. 데뷔 당시 이름은 이경미로, 1980년대 이선희와 신인상을 두고 경쟁할만큼 관심 받던 신인 가수였다.

보현 스님은 자신의 데뷔 일화도 설명했다. 그는 "영화진흥공사 앞을 걷는데 한 감독님께서 카메라 잘 받게 생겼다고 하셨다"며 "시나리오를 주셔서 읽었다. 그 후 음료 광고 등 광고를 찍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약품 회사, 화장품 광고에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보현 스님은 출가를 결심하게 됐다. 그는 "늘 마음속에 채워지지 않는 정신적 허기가 내면에 있었다"면서 "노래를 부르고 나면 꼭 이쪽 자리에 와달라는 멘트가 온다. 그게 싫었다. '이 자리는 내 자리가 아니다, 이렇게 돈을 벌어 뭐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

그러나 당시 7남매 중 장녀였던 보현 스님은 동생들 학비를 전부 대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었다. 그렇기에 회사나, 가족들은 보현 스님의 출가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이후 스님은 미국에 가는 척 공항에 갔다가 다시 지리산 절로 돌아왔다.

보현 스님의 어머니는 딸이 사라지고 여러 절을 돌아다니며 딸을 수소문했다. 그러다 '당신 딸이 큰스님이 될 수 있도록 기도 하셔야 한다'는 한 스님의 말을 들고 난 후 보현 스님의 출가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다. 현재 보현스님은 마음 전달 포교사로서 다시 노래와 가까이 하고 있다. 이날 스님은 '목포의 눈물'을 불렀다.

이후 최수종은 "노래가 좋았지만 상황이 오죽 그랬으면 이랬을까 생각이 든다"고 스님의 마음에 위로를 전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양래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회장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롯데그룹에 이어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총수 일가의 형제 간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하면서 재계에서는 성년후견(成年後見) 제도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성년후견이란 질병이나 장애, 고령으로 인한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 처리 능력이 부족한 성년자에게 법률 지원을 돕는 제도로, 기존 금치산·한정치산자 제도를 폐지하고 2013년 7월 1월부터 시행됐다.

본인이나 친족, 검사 등의 청구에 따라 법원이 의사의 감정을 통해 성년후견 당사자의 정신상태를 확인하고 당사자에게 진술을 받는 절차를 거쳐 후견인을 선임한다. 일종의 법률 대리인을 선임하는 셈이다.

선정된 후견인은 피후견인의 재산을 관리하거나 법률 행위의 대리권ㆍ동의권 등을 행사할 수 있다. 피후견인 스스로 결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의료, 재활, 교육 등 신상 관련 부분에 대해서도 법원으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으로 결정을 할 수 있다.

성년후견 제도는 법정후견과 임의후견으로 나뉜다. 법정후견은 성년후견, 한정후견, 특정후견으로 세분화한다. 성년후견은 사무 처리 능력이 지속적으로 결여되는 경우로 대부분의 조력을, 한정후견은 사무 처리 능력이 부족한 경우로 일부분에 대해 조력을 받을 수 있다. 특정후견은 일시적 후원이나 특정 사무에 대한 후원이 필요한 경우를 말한다. 임의후견은 장래 정신 기능 약화에 대비해 스스로 후견인을 정하는 것을 가리킨다.

성년후견 제도 이용 건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후견 개시는 총 3112건에 달했다. 세부적으로는 성년후견 2141건, 미성년후견 386건, 한정후견 379건, 특정후견 202건, 임의후견 4건이다.

법률 전문가들은 성년후견 제도와 관련해 안타까운 경우로 가족과 형제 간 재산 분할을 놓고 다툼을 벌이는 수단으로 쓰인다는 점을 꼽는다. 근래 들어 재계에서는 롯데그룹과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2015년 12월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여동생은 당시 94세였던 오빠의 정신 건강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법원에 성년후견인 지정을 요청했고 법원은 신 총괄회장에 대해 한정후견 개시를 결정한 바 있다.

조현식(장남), 조현범(차남)

지난달 30일에는 올해로 83세 고령인 조양래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회장을 대상으로 장녀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이 성년후견 개시 심판을 청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조 회장이 조현범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사장에게 주식 전량을 2400억원에 매각하면서 승계 구도를 결정지은 지 약 한 달 만이다. 조 이사장은 조 회장이 건강한 상태로 자발적 의사 결정이 가능한지 객관적 판단이 필요해 성년후견 개시 심판 청구를 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불과 하루 뒤 장문의 입장문을 통해 일각에서 나오는 건강 이상설을 잠재우는 한편 승계 문제와 관련해서도 딸이나 장남이 아닌 차남에게 힘을 확실히 실어줬다.

조 회장은 성년후견 개시 심판 청구를 의식한듯, 본인의 건강 상태에 대해 "매주 친구들과 골프를 즐기고 있고 골프가 없는 날은 P/T(퍼스널 트레이닝)도 받고 하루에 4~5km 이상씩 걷기 운동도 하고 있다"면서 "나이에 비해 정말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데 첫째 딸이 왜 이러는지 정말 모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말 사랑하는 첫째 딸이 왜 이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고 저야말로 첫째 딸이 (건강 상태가) 괜찮은 건지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룹 경영권에 대해서는 "딸에게 경영권을 주겠다는 생각은 단 한 순간도 해본 적이 없다"고 선을 그은 뒤 "돈에 관한 문제라면 첫째 딸을 포함해 모든 자식들에게 이미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게 살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돈을 증여했고 만약 (첫째 딸이) 재단에 뜻이 있다면 이미 증여 받은 본인 돈으로 하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 회장은 아버지로서, 형제 간 경영권 분쟁 조짐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는 뉘앙스도 풍겼다. 그는 "최근 몇 달 동안 가족 간에 최대주주 지위를 두고 벌이는 여러 가지 움직임에 대해 더 이상의 혼란을 막고자 미리 생각해뒀던 대로 조 사장에게 주식 전량을 매각한 것"이라며 "조 사장을 전부터 최대주주로 점 찍어뒀고 갑작스럽게 결정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말한다"고 했다.

평소 개인 재산의 사회 환원 소신을 밝혀온 데 대해서는 "많이 생각하고 있고 향후 그렇게 할 방법을 찾고 있다"면서도 "그 방법에 대해 자식들이 의견을 낼 수는 있으나 결정하고 관여할 바는 아니다"고 못박았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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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토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

서울과 경기 서해안에서 시작된 장맛비가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전북북부, 경북북부, 제주도에서도 이날 오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북부, 서해5도: 50~150mm(많은 곳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250mm 이상) △강원영동, 충청남부, 전북북부, 경북북부 20~60mm △제주도 5~30mm 등으로 예보됐다.

지역별로 보면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춘천 24도 △강릉 25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부산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제주 24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춘천 29도 △강릉 33도 △대전 30도 △대구 33도 △부산 30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제주 33도 등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겠다.

기상청은 "주말 기간인 모레(2일)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는 남북으로 오르내리는 강한 비 구름대의 영향으로 취약 시간대인 밤부터 오전 사이에 강한 비가 오겠으나, 낮 동안에는 정체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비가 약화되기를 반복하겠으니 비 피해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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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15:05:5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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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송혜교-현빈 재결합설, 이틀째 화제…양측, 즉각 부인 - 문화일보

중국 일부 언론들이 송혜교와 현빈이 다시 교제하고 있다는 설을 보도하면서 1일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이틀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포털 왕이 연애채널 등은 지난달 31일 “최근 한 네티즌은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밤중에 개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면서 “두 사람 재교제설에 확실한 근거가 하나 더 생겼다”고 전했다.

매체는 심지어 “두 사람이 이미 동거하고 있을 가능성도 크다”고 주장하기까지 했다.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현빈과 송혜교가 올해 초 양평에 새 집을 매입했고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한 장소는 양평이라는 구체적인 주장도 나왔다.

이에 송혜교 소속사 측은 “중국 매체들이 그냥 마구잡이로 기사를 내는 게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라며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특히 “그간 중국 매체들은 계속 상상의 나래를 펼쳐왔다”며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현빈 측 역시 “사실무근”이라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빈과 송혜교는 지난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약 2년간의 공식 커플로 만남을 지속했지만, 현빈의 군 입대일 직후 결별 사실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현빈은 영화 ‘교섭’ 촬영차 요르단에 머물고 있다. 송혜교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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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10:57:2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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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현빈 재교제설 전엔 결혼반지 루머…中오보에 '몸살' - 머니투데이

배우 송혜교, 현빈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송혜교, 현빈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송혜교가 중국발 루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웨이보 등 SNS를 통해 "배우 현빈, 송혜교가 다시 교제를 하고 있다"라는 루머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게시자는 현빈, 송혜교로 추정되는 인물이 밤중에 개와 함께 산책을 했다고 주장했다. 게시자는 사진을 올린 후 이내 삭제해 공분을 샀다.

앞서 두 사람은 2008년 KBS2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함께 출연했다. 2009년 공개적으로 연인임을 밝히고 2011년 3월8일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같은 루머에 현빈, 송혜교 소속사 측은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2019년 송혜교는 배우 송중기와 이혼 후 결혼반지를 다시 착용했다며 두 사람이 재결합했다는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당시 한 행사장에서 송혜교가 착용한 반지는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빈은 현재 영화 '교섭' 촬영 차 요르단에 머물고 있다.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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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08:35:1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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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태도' 비판한 남희석 때리기가 트집인 이유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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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라디오스타>(문화방송)에 출연한 코미디언 남희석. 그는 최근 “2년 이상 고민하고 올린 글”이라며 김구라의 토크 방식을 비판하는 글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전체공개로 올렸다. 문화방송 유튜브 갈무리
2017년 3월 <라디오스타>(문화방송)에 출연한 코미디언 남희석. 그는 최근 “2년 이상 고민하고 올린 글”이라며 김구라의 토크 방식을 비판하는 글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전체공개로 올렸다. 문화방송 유튜브 갈무리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초대 손님이 말을 할 때 본인 입맛에 안 맞으면 등을 돌린 채 인상 쓰고 앉아 있다. 뭐 자신의 캐릭터이긴 하지만 참 배려 없는 자세다. 그냥 자기 캐릭터 유지하려는 행위. 그러다 보니 몇몇 짬 어린 게스트들은 나와서 시청자가 아니라 그의 눈에 들기 위한 노력을 할 때가 종종 있다.” 지난 7월29일, 코미디언 남희석은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전체 공개 글로 코미디언 김구라의 토크 방식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남희석은 금방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유명인이 온라인에 올린 글들이 대체로 그렇듯 글은 이미 이미지 파일로 캡처되어 온 인터넷을 순회 중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남희석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찾아가 비판이 부당하다며 비판했고, 남희석은 이에 일일이 “죄송하다”고 답변하면서도 “2년 이상 고민하고 올린 글”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누구에게나 남희석의 김구라 비판에 동의하지 않을 자유가 있다. 어떤 이들은 김구라의 캐릭터나 그 발화 방식이 예능적인 문법 안에서 허용되는 범주라 생각해 남희석의 비판이 부당하다고 여길 수도 있다. 그리고 김구라의 토크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김구라를 공개 비판한 남희석이 그랬듯, 남희석에게 동의하지 않는 이들에게도 남희석을 비판할 자유가 있다. 다만 한 가지 내가 흥미롭다 여긴 것은, 남희석을 비판한 사람들 중 적지 않은 수가 비판 내용이 아니라 비판 ‘방식’을 문제 삼고 있다는 점이다. “동료의 실명을 거론하며 할 말은 아니다”라며 실명 비판을 지적하는 이나, “모르는 사이도 아닌데 둘이 만나서 직접 이야기하면 되지, 그걸 이렇게 공공연히 글을 써서 지적하냐”며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을 문제 삼는 이들, 혹은 “13년간 같은 콘셉트였는데 왜 이제 와서야 문제를 제기하냐”며 비판의 시점이 잘못됐노라 말하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았던 것이다. ______________
비판을 사적 공격으로 받기 전에
그런데, 저런 문제 제기가 정말 없었나? 이미 문화방송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수많은 게스트들이 김구라의 면전에서 그의 방송 태도가 문제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럴 때마다 김구라는 “캐릭터로 받아들여달라”, “내가 이런 방식으로 당신의 예능 캐릭터를 잡아주고 더 재미있는 장면을 끌어내는 것 아니냐” 같은 말들로 넘어갔고, <라디오스타>는 그 상황을 예능적인 코드로 포장해서 보여줬다. 카메라가 도는 앞에서도 그의 방송 태도를 지적한 사람이 그만큼 많았는데, 카메라가 안 돌 때 지적한 사람이 정말 없었을까? 연예계 내부에서 나온 게 처음일 뿐, 글을 통해 김구라에 대한 비판을 공개적으로 한 사람이 남희석이 처음인 것도 아니다. 공개적으로 실명을 거론하며 그의 방송 태도가 문제적이라고 지적한 글쟁이들은 어디 한둘이었나. 나를 비롯해 동시대에 예능 프로그램에 관한 글을 쓰는 글쟁이치고, 김구라의 방송 태도가 때때로 위험하고 불필요하게 권위적이라는 지적을 안 한 사람을 찾는 게 더 어렵다. 지난 13년간 연예계 안팎에서, 때로는 글을 통해, 때로는 면전에서 직접 지적을 받으면서도 김구라가 구사하는 코미디의 본질은 큰 변함이 없었다. 직접 이야기해도, 그걸 제대로 된 문제 제기로 진지하게 수용하기를 거절해 왔기 때문은 아닐까?
코미디언 김구라. 문화방송 유튜브 갈무리
코미디언 김구라. 문화방송 유튜브 갈무리
같은 업계 동료에게 공개적으로 비판을 하는 게 보기 안 좋다는 지적도 좀 이상하다. 김구라야말로 사람들이 쉽게 이야기하지 못했던 개인의 욕망이나 사견, 호기심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질문하는 태도를 통해 인기를 얻은 사람이다. 그런 그에게 환호하는 이들이라면, 김구라의 그런 방식이 공개적인 비판을 받는 일 또한 수긍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작년 연말 김구라가 지상파 3사의 연예대상 시상식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상의 권위를 부정할 때에는 환호했던 이들이, 남희석이 김구라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공개적으로 비판을 할 때에는 보기 흉하다고 이야기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 특히 “모르는 사이도 아닌데 직접 만나서 이야기했으면 됐지 않았냐”는 지적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 사회는 아직 실명 비판을 무례한 것이라 여기고, 토론이 본격화되는 걸 시끄럽다고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 ‘토론’을 ‘싸움’으로 오해하고 ‘비판’을 ‘공격’의 동의어로 오인하기 때문이다. ‘생산적인 토론’이나 ‘건설적인 비판’처럼 단서를 단 표현이 자주 쓰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토론은 싸움이고 비판은 공격이라 생각하니까, 사람들은 최대한 빨리 토론을 끝내거나 아니면 남들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사적으로 해결하기를 바란다. 불가피하게 토론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어느 한쪽이 압도적으로 이겨서 다른 쪽의 주장을 침묵시키는 완승’을 토론의 목표로 삼거나, 그게 어려우면 ‘적당히 타협점을 찾아 얼른 논의를 끝내는 결말’로 끝맺기 위해 서두르곤 한다. 토론이 조금이라도 길어지면 ‘지켜보는 사람들의 피로감이 가중되고 있다’는 말들로 토론 참여자들을 위축시킨다. 물론 세상엔 공적으로 논의해야 할 일과 사적으로 풀어야 할 일이 있다. 그런데 김구라의 토크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가 정말 꼭 사적인 일이기만 할까? 김구라가 활동하는 무대인 전파는 공공재이며, 그의 활동 방식은 종종 타인과 업계 전체에도 영향을 끼친다. “그러다 보니 몇몇 짬 어린 게스트들은 나와서 시청자가 아니라 그의 눈에 들기 위한 노력을 할 때가 종종 있다”는 말로 미루어볼 때, 적어도 남희석은 그렇게 판단한 듯 보인다. 그리고 개인의 행동이 공적인 장에 끼치는 영향을 논하는 일이 마냥 사적일 수만은 없다. 지금 “너희들끼리 사석에서 풀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은, 공적인 문제 제기를 단순히 사적인 불화로 축소시키며 토론을 막으려 하는 것이다. ______________
두 사람이 치열한 토론에 나서준다면
누구에게나 타인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희박한 근거를 기반으로 의견을 개진한다거나, 불필요한 욕설이나 혐오발언을 구사한다거나, 자신의 의견만이 진리라는 독선적인 태도를 견지한다거나 할 때, 그 의견에 이견을 제기하고 비판하는 건 당연한 권리다. 그런데 남희석의 의견 개진이 과연 그랬던가? 그게 아니라면, 지금 남희석의 비판 ‘방식’을 비난하는 건 트집을 잡는 행동일 뿐이다. 그리고 토론을 꺼리고 비판을 터부시하는 사회는 필연적으로 퇴보한다. 그 어떤 형태의 토론과 갈등도 모두 비생산적인 일이라 치부하는데,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리 없지 않은가. 물론 남희석이 사적인 성격과 공적인 성격이 섞여 있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사담처럼 쓰는 대신, 차라리 좀 더 정제된 형태의 글로 어딘가에 공개 기고를 했다면 더 좋았을지 모른다. 그랬다면 이것이 2년간 고민한 끝에 꺼낸 공적인 문제 제기라는 걸 더 분명히 할 수 있었겠지. <라디오스타> 제작진이나 김구라 또한 그 지점에서 당혹스러웠던 모양이다. <오센>(OSEN)의 기사에 따르면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남희석씨가 김구라씨와 ‘라디오스타’에서 만난 건 지난 2017년 방송 때다. 당시 녹화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 특별한 일도 없었다. (중략) 어떤 이유로 남희석씨가 그런 글을 썼는지 정확히 알 수 없어 당혹스럽다. 김구라씨도 어제(29일) 녹화 뒤 소식을 접하고 매우 당황한 것으로 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그걸 사적인 ‘공격’이라고 받으니, 글로 이미 적어 둔 비판의 이유 말고 다른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어떤 이유로” 글을 그렇게 쓴 것인지 알 수 없다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하지만 시작은 다소 아쉬웠어도, 아직 우리에겐 이 토론을 이어나갈 기회가 있을지 모른다. 김구라가 남희석의 문제 제기를 진지하게 받아서 공개적으로 토론에 임한다면 어떨까? 두 사람은 각각 경력 30년차(남희석)와 28년차(김구라)에 접어든 코미디언으로 오늘날 한국 코미디 문법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둘 다 토론 예능의 사회자로서 치열한 토론의 한가운데에 있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다. 각자의 방법론을 가지고 무엇이 좋은 코미디인가에 대한 토론을 펼치기에, 두 사람만큼 좋은 사람도 드물다. 두 사람이 용기를 내어 치열한 토론에 나서준다면, 어쩌면 우린 한국 코미디 역사에서 가장 이례적인 순간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티브이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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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07:21:2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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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이 자기애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7월31일에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로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13번째 메뉴대결 주제는 ‘안주’였다. 또한 ‘국민 갓데리’로 불리는 가수 홍진영이 등장했다.

홍진영은 방에서 혼자 음악을 틀어놓고 거울을 보며 춤을 추는가 하면, 집에서 잘 입지 않을 것 같은 드레시한 옷을 입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홀로 패션쇼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끈 것은 집안 곳곳에 붙어 있는 홍진영 본인의 사진이었다. 특유의 ‘아련함’을 장착한 홍진영의 사진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이승철은 “저렇게 자기 사진 갖다 놓기도 힘든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홍진영은 드레시한 차림 그대로 집 밖으로 나갔다. 홍진영이 도착한 곳은 본인이 운영하는 카페였다.

이곳에서 홍진영은 메뉴 아이디어를 내며 진지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홍진영은 마치 비밀의 문과도 같은 거울 뒤 계단을 올라갔다.

2층에는 홍진영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이 자리 잡고 있었다. 최근 1인 기획사 대표가 된 홍진영의 사무실이 최초 공개된 것이다.

널찍한 사무실과 사무실 못지않은 크기의 탕비실, 그리고 그 옆에는 CEO 홍진영의 방이 있었다. 역시나 자기애의 화신답게 이곳에도 아련한 홍진영의 사진이 가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진영은 자신의 노래를 틀어놓고 홀로 댄스파티를 벌였다. 홍진영은 시종일관 지치지 않고 저 세상 텐션을 자랑했다. 반면 홍진영과 달리 다소 침착한 직원들의 모습 또한 웃음 포인트였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MTN 온라인 뉴스팀=김수정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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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06:47: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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