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is, 29 Juli 2021

고소영, ♥장동건+아들·딸과 꼭 잡은 손..더할나위 없이 화목한 "우리 가족" - 조선일보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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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소영, ♥장동건+아들·딸과 꼭 잡은 손..더할나위 없이 화목한 "우리 가족" - 조선일보  조선일보
  2. 고소영, 장동건·아들·딸과 화합 다졌다…손 한데 모으고 “우리 가족” - 조선일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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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19:13:4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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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장동건·아들·딸과 화합 다졌다…손 한데 모으고 “우리 가족” - 조선일보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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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장동건·아들·딸과 화합 다졌다…손 한데 모으고 “우리 가족” - 조선일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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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13:56: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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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권민아, 극단적 선택 시도… “과다출혈로 수술” - 조선비즈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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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OA 출신 권민아, 극단적 선택 시도… “과다출혈로 수술” - 조선비즈  조선비즈
  2. [단독] 권민아, 극단적 선택 시도..."과다출혈로 수술, 의식 회복 아직"  한국일보
  3. AOA 출신 권민아, 또 극단적 시도..."과다출혈로 수술 중"  일간스포츠
  4. 권민아 또 극단적 선택 시도…"응급 수술, 생명 지장 없어"  스포츠서울
  5. AOA 권민아 또 극단적 시도…생명 지장 없으나 의식 회복 못 해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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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08:51: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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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절대 NO…'도장깨기' 장윤정 도경완, '잉꼬부부'의 트로트 예능 통할까 [종합]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장윤정·도경완이 이름을 내걸고 트로트 예능 '도장깨기'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LG헬로비전 오리지널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이하 '도장깨기'는 29일 오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을 맡은 류복열 PD와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곽지은, 해수 등 출연진이 참석했다.

'도장깨기'는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장윤정의 트로트 수제자 곽지은, 해수와 함께 캠핑카를 타고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를 찾아가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트로트 캠핑 버라이어티다.

특히 '도장 부부' 장윤정·도경완이 메인으로 활약하는 첫 번째 예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도경완은 진행자인 동시에 '장회장 매니저'로 활약, 장윤정 프로젝트의 성공을 견인할 예정이다. '도장 부부'가 선보일 알콩달콩한 케미스트리와 티키타카에 기대감이 높아지는 한편, 실제로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막역한 관계인 가수 곽지은과 혜수가 가세해 유쾌한 웃음을 더한다.

또한 '도장깨기'는 휴먼 스토리에 집중, 기존의 트로트 예능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트로트 오디션의 문조차 두드리지 못했던 전국 각지의 숨은 고수들을 찾아가 그들의 노래와 가슴 속 이야기들을 함께하는 과정, 그리고 트로트 마스터 장윤정이 이들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 모습을 통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는 각오다.


장윤정은 '도장깨기' 출연뿐만 아니라 기획, 연출, 섭외 등 제작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바.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를 하다 보니 '본선에 오르지 못하면 이 참가자는 영원히 볼 수 없는 건가?' 아쉬움이 들더라. 여러 가지 이유로 본선에 무대에 서지 못하는 분들이 안타까워서 나이, 지역, 하는 일 등 따지지 않고 제가 직접 찾아가려 한다. 요즘 제일 핫한 트로트, 캠핑, 도경완이 있으니까 가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도장깨기'는 다른 여느 오디션에 비해 정말 낮은 문턱을 자랑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다"라며 "지금 2회까지 녹화를 마쳤는데 총 여섯 분의 출연자 중 다섯 분이 오열을 하셨다"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면서 장윤정은 "사실 '도장깨기'를 지난 1월에 기획했다"라며 "그때 남편이 프리 선언에 대해 논의할 때였는데, 혹시나 퇴사했는데 출연할 프로그램이 없을까 봐 이름을 넣어 이 예능을 기획한 거다. '도장깨기'의 '도'가 도경완의 이름을 의미한다"라고 전해 도경완을 향한 특급 애정을 엿보게 했다.

그는 "고정 MC로는 남편과 처음 같이 하는데, 부부끼리 하니까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어서 편하다. 부부 호흡이다 보니 누구도 못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철칙으로 '절대 싸우지 말자' 얘기했다. 부부싸움하면 표시가 나니까, 조심한다. 녹화 전날 특히나 안 마주치려 하고 있다. 원래 사이좋게 지내긴 하지만 마주치면 싸울까 봐 그렇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아내와 함게 일하는 것에 있어 단점은 없다. 다만 저희 부부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 부담감은 있다"라고 전했다.
곽지은, 해수는 선배 장윤정에 대해 "저라는 가수를 알 수가 없는 상황인데, 선배님은 이미 제 노래와 심지어 안무까지 다 알고 계셨다. 이분은 진짜 대단한 분이다 싶더라. 선배님으로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어른으로서 대단한 분이다. 후배에 대한 사랑이 엄청나다"라고 존경심을 표하기도.

이에 장윤정은 "주변에 힘들어하는 후배들을 만나려 하는 편이다. 누가 후배들을 부르려 하면 항상 '오라 그래' 하고 반긴다. 곽지은, 해수도 그러다가 알게 된 사이다. 제가 매번 말씀드리는 이야기 중에 하나가 '착한 사람이 잘 됐으면 좋겠다'인데, 너무 착한 친구들이라 어떻게든 함께 했으면 좋겠다 싶었다. 그래서 PD 님께 얘네들 안 써주면 저도 할 수 없다고 그랬다. 결국 약속을 지킨 거다"라고 말했다.

'도장깨기' 첫 회는 오늘(29일) 오후 5시, 9시에 LG헬로비전 채널 25번을 통해 전파를 탄다.

[사진 = LG헬로비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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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06:23:4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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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아직 의식불명..."극단적 선택 후 과다출혈로 수술" - 한국경제TV

일부 네트즌들의 수위 높은 악플에 시달리던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결국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29일 본지의 취재 결과 권민아는 이날 오전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뒤 지인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발견 당시 권민아는 과다 출혈 상태였으며, 권민아와 갑자기 연락이 닿지 않는 것을 걱정한 지인이 집을 방문해 빠르게 119에 신고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권민아는 응급 봉합 수술을 마쳤으며, 생명에는 다행히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직 의식은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한편 권민아는 최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를 선언한 뒤 일련의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그는 해명 및 사과문을 게재한 뒤 남자친구와 결별했음을 알렸다. 하지만 권민아를 향한 일부 네티즌들의 수위 높은 악플은 계속 이어졌고, 이날 권민아가 추가 해명문 및 남자친구에 대한 진실 요구가 담긴 게시물을 SNS에 게재한 뒤에도 악플은 끊이지 않았다.

이 가운데 권민아가 또 다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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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07:3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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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전 부부싸움 안 해" 장윤정♥도경완, '도장깨기' 동시 출격에 기대↑(종합) - 뉴스1

LG헬로비전 © 뉴스1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도장깨기'로 뭉친다.

29일 오후 LG헬로비전 새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이하 '도장깨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도경완, 장윤정, 곽지은, 해수와 제작진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도장깨기'는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장윤정의 트로트 수제자 곽지은-해수와 함께 캠핑카를 타고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를 찾아가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캠핑 버라이어티다. 장윤정은 "지역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분들의 노래와 이야기를 듣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LG헬로비전 © 뉴스1
기획의도에 대해 장윤정 "내가 트로트 오디션을 심사하다 보니 잘하는데 성적이 안 좋은 친구들이 있더라. '이 사람들은 영원히 기회가 없나' 싶은 생각에서 이 프로그램이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으로 기획을 해서 내놓은 프로그램이고 전면에 나서는 것이라 조금만 실수를 해도 전체에 영향을 미칠까 부담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새 프로그램에는 장윤정의 트로트 수제자 곽지은, 해수가 함께한다. 두 사람은 트로트 오디션에 출연했으나 빛을 보진 못한 가수들. 장윤정은 이들의 진가를 알아봤고, 함께하게 됐다. '도장깨기'의 취지와도 잘 맞는 인물들이다. 두 사람은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LG헬로비전 © 뉴스1
무엇보다 '도장깨기'는 도경완이 프리랜서로 나선 후 부부가 처음 함께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라 눈길을 끈다. 장윤정은 "남편이 직장을 나와서는 처음으로 부부끼리 하는 것인데 그 어느 분과 호흡을 맞출 때보다 편하다"라며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다. 부부 호흡은 아무도 못 따라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많이 배운다"라며 "집으로 돌아가면 많이 칭찬해준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아이들은 부부가 함께 캠핑 방송을 하고 있다는 걸 알지 못한다고 했다.

하지만 부부가 함께하기에 부담감도 있다고. 장윤정은 "부부라서 표현 못하는 게 있어서 부담이 있다"라고 했으며, 도경완은 "장윤정은 혼자 있어도 빛이 나고 무게감이 있는데, 내가 마이너스 효과를 내면 나만 발라내기가 어렵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은 있었다. 하면서 녹아들면 나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윤정은 부부싸움에 대한 질문에 "'노래가 좋아' 때 딱 한 번 부부싸움을 한 적이 있다"라며 "우리 철칙이 '싸우지 말자'다. 녹화 전날에는 안 마주치려고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가족 자체를 응원해주는 분들이 많아서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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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프리랜서로 나선 도경완의 활약을 어떻게 평가할까. 장윤정은 "도경완과 내 방송 경력이 10여년 차이다. 그렇게 후배"라며 "가족에 대한 힘이 있는 게 되게 플러스 요인이 있고 좋아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춤을 못 춰서 예능 MC로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라며 "점수를 준다면 98점 정도 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장깨기'는 29일 오후 5시, 9시에 처음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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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06:08:5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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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SG워너비 완전체로 '유퀴즈' 출연…명불허전 라이브 - 톱데일리

사진 = tvN 제공
사진 = tvN 제공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그룹 SG워너비의 김용준이 '유퀴즈'에 출격해 센스 만점 토크를 선보였다. 

김용준은 SG워너비 멤버 김진호, 이석훈과 함께 지난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했다. 

이날 김용준은 데뷔 18년 차가 되기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동네에서 걷다가 팬을 만났는데 임신을 했더라"고 말문을 연 김용준은 "그 친구가 중학생 때부터 교복 입고 찾아왔다가, 대학생이 돼서 왔다가, 어느 날에는 취업했다고 왔다. 그 친구의 세월과 우리도 함께 한 거라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구나' 싶었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팬들은 나를 연예인이 아닌 동네 오빠처럼 본다. 나도 팬들에게 '어, 안녕!' 하고 인사한다"고 팬들과의 돈독한 사이를 과시하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제대로 물오른 김용준의 입담도 눈길을 끌었다. MC 유재석이 "방송 출연 이후 광고가 50개 넘게 들어왔다고 들었다"고 하자, 이석훈은 "음악과 관련이 없다면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한다"며 광고 러브콜에 쉽게 응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이에 MC 조세호가 "만약 과자 광고인데 셋이 화음을 맞춘다면 괜찮냐"고 묻자 김용준은 "과자가 바삭거리지 않고 소프트한 식감이면 괜찮지 않냐. 소리가 크면 신경쓰일 수 있다"는 센스 넘치는 답변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또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라"는 팬들의 말에 김진호가 "노를 놨다. 흐르는 대로 가고 싶다", 이석훈이 "너무 빨리 젓고 싶지 않다"고 답한 반면, 김용준은 "모터보트 같은 거 없냐"고 해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유퀴즈'에선 SG워너비의 명불허전 라이브도 공개돼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SG워너비만의 대체불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꽉 채운 '넌 좋은 사람', '가슴 뛰도록', tvN '시카고 타자기' OST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김용준의 아름다운 미성이 완벽한 무대에 풍성한 매력을 더했다. 

김용준은 "시공간을 초월해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미래의 내게 그동안 고생했다고, 열심히 살아온 만큼 과거의 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지금의 너를 사랑하라고 보내고 싶다"고 답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끝으로 김용준은 "우리끼리 무대에서 멋있게 노래하는 모습으로 늙어가고 싶다"며 멤버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여기에 출제된 퀴즈도 단번에 맞히며 스마트한 지성미로도 존재감을 빛냈다. 

김용준은 MBC '놀면 뭐하니?' MSG워너비 프로젝트를 통해 SG워너비가 '레전드 보컬그룹', '타임리스 그룹'으로 재조명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용가릿'을 오픈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에 나섰다. 


서상현 기자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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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05:21:5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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