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at, 15 Juli 2022

박수홍 "가족과 분쟁에 괴로워…극단적 생각도 했는데 그땐 미쳤었다" - 조선비즈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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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수홍 "가족과 분쟁에 괴로워…극단적 생각도 했는데 그땐 미쳤었다" - 조선비즈  조선비즈
  2. 박수홍, 심경 고백 "죽음까지도 생각…아내도 수면제 먹겠다고" | 방송 : 네이트 연예  네이트 뉴스
  3. 박수홍 "가족과 분쟁에 괴로워…극단적 생각도 했는데 그땐 미쳤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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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5 06:41: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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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5.9원 오른 1318원 출발…사흘 만에 연고점 경신 - 머니투데이

15일 서울외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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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5 00:09:3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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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노제 SNS 갑질은 계약 위반 성립, 억대 소송 가능" ('연중') - 한국일보

댄서 노제의 SNS 광고 갑질 논란이 억대 손해배상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KBS2 '연중 라이브' 영상 캡처

'연중라이브' 한 변호사가 댄서 노제의 SNS 광고 갑질 논란이 억대 손해배상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히면서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노제 SNS 광고 논란'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댄스 경연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리며 스타들의 스타로 거듭난 유명 댄서 노제를 언급했다. 특히 SNS 팔로워 수 330만 명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 가운데 최근 논란이 불거졌던 SNS 광고 계약 미이행을 제기한 업체가 억대의 손해 배상 소송을 청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중소 업체 관계자는 SNS 광고 계약 후 노제 측에 게시물 업로드를 요청했으나 노제 측이 기한을 지키지 않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수면 위에 올랐다. 당시 관계자들이 간곡히 호소하고나서야 게시물이 올라왔고 그마저도 금방 삭제됐다. 아울러 노제는 게시물 1건 당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 광고비를 받았다고 알려지고 있다.

노제 소속사는 지난 4일 해당 논란에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으나 다음날인 5일 사과문을 올렸다. 당사자인 노제 역시 SNS로 사과문을 게시하며 자신의 잘못을 반성했다.

이와 관련 한 변호사는 "연예인들이 광고계약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광고기간 설정이다. 광고기간을 지키지 않았다면 계약위반이 성립된다. 보통 모델료 2배 정도로 위약금을 산정한다. 손해배상 청구 소송 규모는 유추할때 적게는 수천만 원 많으면 억대 소송이 가능할 수 있다"고 바라봤다.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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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5 00:10:0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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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s, 14 Juli 2022

김선호, '사생활 논란' 9개월 만 첫 공식석상…심경 밝힐까 - 한국경제

배우 김선호 /사진=한경DB
배우 김선호 /사진=한경DB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지 9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선다.

14일 연극 '터칭 더 보이드' 제작사 연극열전 측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아트원씨어터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터칭 더 보이드'는 1985년, 아무도 등반하지 않은 페루 안데스 산맥 시울라 그란데의 서쪽 빙벽을 알파인 스타일로 등정한 영국인 산악가 조 심슨과 사이먼 예이츠의 생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으로, 지난 8일 개막했다.

프레스콜에는 김동연 연출과 김선호, 신성민, 이휘종, 이진희, 오정택, 정환, 조훈, 정지우가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후 첫 공식석상이라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논란 당시 김선호는 출연 중이던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하차했고, 다수의 영화 출연 역시 불발됐던 바다.

이후 별다른 소식이 없었던 그는 지난 3월 영화 '슬픈 열대' 촬영에 참여하며 활동 재개를 예고했고, 오래 전부터 활약해왔던 대학로를 복귀 무대로 택했다. 이미 '터칭 더 보이드' 김선호 출연 회차는 전석 매진된 상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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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06:51:2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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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u, 13 Juli 2022

'엘리자벳' 논란 후 캐스트 소감 공개…옥주현 "감사"·이지혜 "완벽히 준비" - 뉴스1

EMK뮤지컬컴퍼니 © 뉴스1
뮤지컬 '엘리자벳'이 캐스팅 논란이 불거졌던 옥주현, 이지혜를 비롯한 주요 배우들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13일 뮤지컬 '엘리자벳'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공식 SNS를 통해 주요 출연진의 10주년 인터뷰 영상을 오리지널 캐스트와 뉴 캐스트 버전으로 나눠 공개했다.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는 지난 시즌 '엘리자벳'에서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었던 옥주현, 신성록, 김준수, 이지훈, 박은태, 민영기는 오리지널 캐스트로 다시 한번 10주년 무대에 서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하는 뉴 캐스트, 이지혜, 노민우, 이해준, 강태을, 길병민, 진태화, 이석준, 장윤석은 역사적인 작품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모든 시즌에 참여한 엘리자벳 역의 옥주현은 "작품을 처음 마주했었던 그날이 떠오르고 감사하다"고 했으며, 토드 역의 김준수는 "죽음이라는 역할은 저에게 있어 많은 고민과 배우로서 깨닫게 해줬으며, 뮤지컬 배우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한 작품"이라고 전했다. 루케니 역의 이지훈 또한 "내 뮤지컬 인생에서 다시 한번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이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으며, 토드 역의 신성록과 루케니 역의 박은태 역시 "다시 출연하게 됐다는 자체가 굉장히 기쁘다", "10주년이라는 역사를 함께 해왔다.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각각 전했다. 요제프 황제 역의 민영기는 "네 번째지만 또 다른 요제프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 오디션에서 엘리자벳으로 이름을 올린 이지혜는 "객석에서 바라봤을 때 엘리자벳의 대서사가 극적으로 다가왔다, 완벽하게 준비해서 찾아 뵙도록 하겠다"며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이어 루케니 역의 강태을은 "10주년에 참여하게 돼서 설렌다"라고, 토드 역의 노민우는 "사랑하는 작품으로 첫 뮤지컬 도전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토드 역의 이해준은 "10년 전 공연을 봤을 때 무대에 계시던 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과정이 너무 즐겁고 재미있다"고, 루돌프 역의 이석준은 "한 작품이 10년 동안 이어진다는 자체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대중과 언론의 호평을 얻은 작품에 참여하는 기쁨을 밝혔다. 요제프 황제 역의 길병민, 루돌프 역의 진태화와 장윤석 또한 자신의 캐릭터에 이미 완벽히 몰입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시킨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다섯 번째 시즌에는 한국 초연 이래 10년간 흥행을 이끌어낸 옥주현, 신성록, 김준수, 이지훈, 박은태, 민영기가 돌아오며, 이지혜, 노민우, 이해준, 강태을, 길병민, 주아, 임은영, 진태화, 이석준, 장윤석, 문성혁, 김지선 등 뉴캐스트들이 대거 합류한 바 있다.

하지만 '엘리자벳'은 캐스트 발표 이후 '인맥 캐스팅'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렸고,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김호영이 뮤지컬 '엘리자벳'의 캐스팅과 관련해 옥주현을 저격했다는 추측이 나왔다. 김호영이 10주년을 맞은 '엘리자벳' 공연 캐스트에서 그간 두 번이나 엘리자벳 역할을 한 김소현이 빠진 것과 관련해 간접적으로 불만을 표했다는 해석이다.

이후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관련하며 억측과 추측에 대한 해명은 제가 해야할 몫이 아닙니다, 수백억 프로젝트가 돌아가는 모든 권한은 그 주인의 몫이니 해도 제작사에서 하시겠지요"라며 의혹을 간접 부인했다. EMK뮤지컬컴퍼니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캐스트는 단계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다며 '인맥 캐스팅' 의혹을 부인했다.

이 과정에서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도 했지만 이내 취하했다. 두 사람은 전화 통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 

한편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은 오는 8월25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막을 올린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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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07:18:5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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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불화설 부인' 정려원과 행보 엇갈리나…소속사 측 "재계약 논의 중" - 조선비즈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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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담비, '불화설 부인' 정려원과 행보 엇갈리나…소속사 측 "재계약 논의 중" - 조선비즈  조선비즈
  2. H&엔터 측 "손담비와 재계약 논의중"…'손절설' 정려원과 갈라서나[공식]  스포츠서울
  3. [단독] 정려원은 재계약…'절교 루머' 속 손담비 9월 계약 만료 | 방송 : 네이트 연예  네이트 뉴스
  4. [단독] 정려원은 재계약..'절교 루머' 속 손담비 9월 계약 만료 - 조선일보  The Chosunilbo
  5. 정려원, H&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10년 의리 잇는다[공식]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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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03:14: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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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asa, 12 Juli 2022

월 200번다는 남편, 알고보니 전세사기 당해…오은영 "그땐 이혼" - 한국경제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사진=MBC
9년째 아내에게 월급을 공개하지 않은 남편의 속사정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8회에서는 부부가 직면하는 가장 현실적인 문제인 ‘돈’ 때문에 갈등을 겪는 일명 ‘비공개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만났다.

아내에게 월급을 알려주지 않는 남편과 그런 남편에게 신뢰를 잃고 지칠 대로 지쳐버렸다는 아내. 간호조무사로 일하는 아내는 남편에게 급여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반면, 벽지회사 연구팀 팀장으로 재직 중인 남편은 몇 년째 월급이 200만 원이라고 주장하며 월급명세서를 보여 달라는 아내의 요청을 회피하고 있었다. 정해진 날짜가 되었음에도 남편이 생활비를 주지 않아 아내의 속은 타들어 갔다. MC들은 ‘연차가 쌓이면 연봉도 오를 텐데 이해할 수 없다’며 9년째 고정인 남편의 월급을 납득하기 어려워했다.

공개된 일상 속 부부의 문제는 월급 비공개뿐만이 아니었다. 남편은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다는 아내에게도 무관심으로 일관했고, 둘째 아이 하원 문제를 의논하려는 아내에게도 남 일 이야기하듯 해 오은영 박사는 물론 MC들까지 충격에 빠뜨렸다. 남편은 고장 난 김치냉장고 구입이나 아이들 학교 준비물 구매 등 오직 ‘돈’이 나가는 문제에만 관심을 보였는데.

오은영 박사는 부부 사이 경제적인 부분을 작은 것까지 구체적으로 이야기 나눠야 함께 가정을 꾸려갈 수 있다며 서로의 재정 상황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은영 박사는 서운했을 아내의 심정에 공감하며 남편에게 ‘돈을 더 버는 것의 문제를 넘어 아빠와 가장으로서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자세와 태도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에게 월급을 숨기며 생활비조차 줄 수 없었던 남편의 무거운 속사정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남편에게 긴급 미팅을 요청해 솔직한 마음을 물어본 제작진. 한참을 망설이다 어렵게 입을 뗀 남편은 ‘아내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으면 헤어지자고 할까 봐 말하지 못했다’며 모든 신경을 ‘돈’에만 곤두세울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비공개 부부’의 안타까운 사정은 바로 전세금 사기를 당한 것. 1억 5천만 원이 넘는 큰돈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밝혀 듣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남편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정말 아무 생각도 안 들었다’고 당시 절박했던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전세 사기 이후 주변의 도움으로 집을 구하긴 했지만, 그 후로 모든 신경은 ‘돈’ 걱정에 매몰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전세 대출금을 새로 갚으며 생활비가 모자라 신용카드를 수입 이상으로 썼고, 쌓인 카드값을 장기 카드 대출로 돌려막으며 빚이 불어났다고 덧붙였다. 어렵게 입을 뗀 남편의 고백에 하하는 ‘남편도 아픈 아내를 챙길 겨를이 없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소유진은 ‘이런 고민을 아내랑 같이 이야기하면 좋을 텐데’라며 안타까워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응수는 결혼지옥 최초로 진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모두가 남편의 고백에 가슴 아파하며 안타까워한 반면 아내는 일정 부분 예상하고 있었다고 담담히 말한 뒤 남편은 그렇게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시아버지에게 돈을 빌려 주식을 했다며 더 이상 남편을 믿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부부의 이야기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남편에게 오늘 이후로 더 이상의 대출, 빚은 절대 금지라며 대국민 약속을 받았다. 또한 두 사람이 수입, 채무에 이르는 경제 상황을 10원 단위까지 공유하며 어떻게 가계를 운영해나갈지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은영 박사는 아내가 병원에 다녀와도 무관심했던 남편의 모습을 되짚으며 남편이 일상생활에서 대화와 담화 유지가 어려운 사람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그런 남편에게 아내가 차근차근 대화법을 알려주어야 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아내는 이제 더 이상 다 큰 성인인 남편을 어린아이 가르치듯 가르치고 싶지 않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용기를 내 아내의 손을 잡고 미안한 마음을 전한 남편과 긴 시간 침묵을 유지하다 ‘더 이상 자신이 없다’고 어렵게 말을 꺼낸 아내. 이런 모습을 지켜보던 MC들은 눈물을 펑펑 쏟으며 연신 휴지로 눈물을 닦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아내에게 무조건 참고 사는 답은 아니라며 아이들 문제 등 현실적인 부분을 종합해 이혼을 고려해 볼 것을 권유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에서 5.4%를 기록, 11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집계됐다. 특히 오은영 박사가 솔루션을 제시하는 부분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6.8%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수치로 확인시켜 줬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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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2 01:05:3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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