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n, 01 Juli 2019

"외국인 학교 다니던 아이가 호텔 CEO로"…본인 소유 호텔 자랑한 도끼 - SBS 뉴스

본인 소유 호텔 자랑한 도끼(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캡처)래퍼 도끼가 본인 소유의 호텔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어제(1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단지 부산에서 작은 외국인 학교를 다니던 아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작지만 큰 멋진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며 사진 한장을 공개했습니다.본인 소유 호텔 자랑한 도끼(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캡처)사진 속 도끼는 선글라스를 끼고 한 호텔 앞에서 특유의 스웨그를 뽐냈습니다. 이어 도끼는 "삶은 마라톤이다 계속 뛰다 보면 멀리 와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멋있는 말이네요", "진짜 도끼가 오기도 하는구나", "장래 희망은 도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본인 소유 호텔 자랑한 도끼(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캡처)앞서 지난 2월 16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픈하는 부산 광안리의 저의 부티크 호텔을 소개한다"며 호텔 내부를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또 같은 날 그는 호텔 룸서비스로 제공하는 디저트 사진을 찍어 올리며 열혈 홍보에 나서기도 했습니다.본인 소유 호텔 자랑한 도끼(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캡처)한편 도끼는 콘서트 도중 팬들에게 '백금 시계', '111만 원 돈다발' 등을 뿌리며 남다른 재력을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본인 소유 호텔 자랑한 도끼(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캡처)(구성=신지수 에디터, 검토=김도균,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캡처)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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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335054

2019-07-02 06:29: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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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이번 콘셉트, 멋있어 보이려고 노력…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 - 아시아투데이

여자친구

 그룹 여자친구가 이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여자친구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의 쇼케이스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여자친구는 "데뷔 초 학교 3부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서 그런 시즌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시즌 오브 글래스'의 '시즌'을 가져왔다. 예전에는 아련한 콘셉트였다면 이번에는 멋있어 보이려고 노력했고, 무대에서의 모습도 중요하지만 앨범 자체로도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수록곡에도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열대야(FEVER)'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와 뜨거움을 '열대야'라는 단어에 비유한 노래다. 기존 여자친구의 음악과는 또 다른 느낌의 경쾌한 리듬으로 팝적인 색깔을 절묘하게 녹여냈다.

이번 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열대야(FEVER)'를 포함해 'Mr. Blue' '좋은 말 할 때(Smile)' '바라(Wish)' 'Paradise' '기대(Hope)' 'FLOWER (Korean Ver)' '열대야(FEVER) Inst'까지 총 8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기대 (Hope)'는 여자친구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지금까지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버디(팬클럽 이름)'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노랫말에 담았다.

한편 여자친구의 '피버 시즌(FEVER SEASON)'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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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701001704594

2019-07-01 15: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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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이혼 물타기? '송중기 탈모사진까지' - 이코노믹리뷰

   
▲ ⓒ 채널A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송중기 탈모사진'이 온라인에 이슈가 되고 있다.

송중기 송혜교 이혼을 둘러싸고 양측은 '루머 양산'과 더불어 '무분별한 확대 해석'을 경계하고 나섰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포털사이트에는 송중기 송혜교를 둘러싼 확인 되지 않은 글들이 쏟아지는 가 하면 황당한 실시간 검색어도 등장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건에 대한 핵심은 빠지고 물타기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 

사실 송중기 송혜교 이혼 사유를 둘러싸고 '알려지고 싶지 않은' 사연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은 지라시에 루머까지 관심을 기울이며 확인도 안된 이유를 믿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일부 매체들이 이들의 지인들의 전언이라며 자극적인 보도들을 이어가면서 송중기 송혜교를 둘러싸고 또 다른 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씁쓸한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가운데 한때 '송송커플'로 인기를 모은 송중기 송혜교의 새드엔딩이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이들의 이혼 조정 사건은 서울가정법원 가사 12단독부(장진영 부장판사)가 맡았다. 오는 8월께 이혼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파경으로 충격을 준 송혜교와 송중기. 이들은 열애설부터 파경까지,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든 장본인이었다.

앞서 송중기과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에서 커플 팔찌를 착용해 이를 두고 네티즌들이 '설마 두 사람 연애중?'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뉴욕 거리에서 함께 있는 두 사람을 보았다'는 의혹까지 보도됐다.

이에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태프들과 함께 있는 상태였고, 열애설은 말도 안된다며 답답해했다. 열애설에 대한 부인은 송혜교 측도 마찬가지였다. 송혜교 씨 소속사는 굳히 해명할 필요도 없다며 친한 동료일뿐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송중기와 송혜교는 발리에서 목격했다며 두 번째 열애설이 터졌지만 끝내 절대 아니라며 부인했다.

그리고 끝내 부인했던 두 사람은 결혼을 올릴 예정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을 때까지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결혼 후 두 사람은 공식석상에서도 함께 참석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송혜교가 결혼반지를 끼고 있지 않은 모습에 불화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끝내 두 사람은 이혼에 합의했고, 세부 사항만 정리하면 되는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안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송혜교가 '안나'로 복귀를 한다면 2014년 개봉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이후 5년 만이다.

송중기도 차기작을 택했다. 그는 새 영화 '승리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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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732

2019-07-01 13:22: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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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탈모사진·송중기 생가, 역바이럴 의혹…"맘카페 글 복사" - 한국경제

송중기 생가 이어 송중기 탈모사진
실시간 검색어 장악
송중기, 역바이럴 피해 의혹
/사진=송중기 탈모사진 관련 검색순위 추위

/사진=송중기 탈모사진 관련 검색순위 추위

송중기 탈모사진이 송중기 생가에 이어 검색어를 장악하면서 '역바이럴' 의혹이 불거졌다.

1일 오전 2시부터 한 포털사이트에서 '송중기 탈모사진'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면서 오전 3시 24분께 1위에 올라섰다. 1시간 여 만에 '송중기 탈모사진'이 검색어 상단을 장식하면서 "이상하다"는 반응도 흘러나오고 있다.

더욱이 송중기는 앞서 '송중기 생가', '송중기 아버지' 등으로 검색어를 차지한 바 있다. 송중기의 아버지가 팬들을 위해 개방한 송중기 박물관, 일명 송중기 생가가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면서 관심을 집중시켰고, "위인도 아닌데 무슨 생가냐", "아버지의 자식사랑이 지나치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도 흘러나왔다.

이후 송중기 아버지가 검색어 1위에 등극했고,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이 송중기 아버지의 자식 사랑때문이 아니겠냐는 억측까지 등장했다.

연이어 송중기와 관련해 부정적인 키워드가 검색사이트를 장식하는 것과 관련해 "역바이럴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역바이럴이란 연예인이나 특정 상품의 이미지 저하를 위해 부정적인 여론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검색어 조작, 댓글 조장, 커뮤니티 비방글 등을 통해 이뤄진다.

/사진='송중기 생가' 검색 화면 캡처

/사진='송중기 생가' 검색 화면 캡처

실제로 '송중기 생가'의 경우 한 아이디가 포털사이트의 여러 카페에 같은 글을 올린 흔적이 포착되기도 했다. 해당 글을 쓴 작성자는 아이디만 달리한채 맘 카페를 돌면서 가입인사를 적는 게시판에 '송중기 생가' 관련 게시물을 도배했다.
/사진='송중기 생가' 검색 화면 캡처

/사진='송중기 생가' 검색 화면 캡처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송혜교와 결혼 1년 8개월만에 이혼한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도 제출했다.

이후 송혜교가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면서 이혼 사유를 밝혔지만, 두 사람의 결별 배경을 놓고 온갖 지라시가 등장하기도 했다.

결국 송중기와 송혜교 소속사 모두 근거없는 루머와 관련해 "강경대응하겠다"면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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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7012503H

2019-07-01 11:25:0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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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ㆍ역사 콘텐츠 강자 - 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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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ㆍ역사 콘텐츠 강자  천지일보

YG 성접대·마약무마 의혹민 청장 “수사 독려하고 있다”전직 검찰총장 수사도 언급 민갑룡 경찰청장이 YG엔터테인먼트 성접대·마약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 “경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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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647146

2019-07-01 09:59:2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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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 믿어줘야 했다"…양현석, 승리 성접대 의혹 제기한 기자에 사과 -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었던 양현석이 가수 승리에 관한 각종 의혹을 최초 보도한 기자에게 사과 문자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SBS 팟캐스트 '씨네타운 나인틴' 365화 방송에는 SBS Fun E 강경윤 기자가 출연했다.

강경윤 기자는 클럽 '버닝썬' 사태와 승리의 성접대 의혹을 최초 보도한 기자다. 먼저 강경윤 기자는 "양현석 전 YG 대표가 현재 멘탈이 많이 안 좋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버닝썬'과 승리 사건 취재에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강경윤 기자는 "승리의 성접대 의혹 보도 과정에서 (승리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을 때 YG측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지 말라'고 공식 입장을 냈었다"라며 "결국 나중에는 양현석 전 대표에게 그 때 미안했다고 문자가 왔다. '내 새끼 말을 믿어줬어야 해서 그렇게 했는데 고의는 아니었다'는 내용이었다"라고 밝혔다.

각종 의혹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보였던 양현석이 결국 강경윤 기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것. 앞서 강경윤 기자는 지난 2월 승리가 지인들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고 이를 계기로 승리는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YG측은 "철저한 경찰 조사를 통해 소문의 진상이 규명되길 희망한다. 허위사실로 밝혀질 경우 모든 법적 대응을 준비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승리 또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 수사대에 자진 출두개 조사를 받는 등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성매매 현장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여성의 자백 등 관련 정황이 여럿 포착되면서 승리를 경찰에 피의자로 입건됐다. 이에 승리는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고 YG 또한 승리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후에도 승리에 대한 혐의는 계속해서 추가됐고 현재 그는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 7개 혐의를 받고 있다. 

양현석 역시 최근 외국인 투자자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지난달 14일 YG의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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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bcsportsplus.com/news/?mode=view&cate=75&b_idx=99842609.000

2019-07-01 07:53:1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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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이혼 이슈에 탈모 사진까지 등장…빗나간 루머와 관심 -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을 놓고 누리꾼들의 관심이 도를 넘었다. 이혼 소식부터 쏟아진 누리꾼들의 관심은 루머로 이어지기도 했고, 이제는 탈모 이슈까지 번져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 

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송중기 탈모 사진'이 오르며 이목을 끌고 있다. '송중기 탈모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송중기의 사진들이 재조명되고 있기 때문. 

이와 관련해서 한 연예계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송중기가 마음 고생을 심하게 했다고 해명을 하기도 했다. 관계자는 "아스달 연대기 촬영 당시 여러가지 이야기가 쏟아졌다. 송중기가 개인적인 스트레스 탓에 힘들어했고 탈모도 엄청 심하게 했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송중기의 사진들을 두고 "머리 숱이 많이 없어진 것 같다" "탈모가 시작된 것 같다" 등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지난달 27일 알려진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소식에서부터 출발했다. 지나친 관심은 루머와 억측을 낳았고, 중요하지 않은 정보가 난무하기도 했다. 

먼저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사유를 둘러싸고 누리꾼들의 관심이 과도하게 쏠렸다. 두 사람이 이혼 사유가 성격차이라고 밝혔지만, 확인되지 않은 온갖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결국 송혜교의 전작을 함께 한 배우 박보검이 루머의 애꿎은 피해자가 되기도 했다. 

또한 송혜교가 결혼 반지를 뺀 이유, 송중기 본가에서 사라진 사진 등 중요하지 않은 정보들까지 뜨거운 감자가 돼 포털 검색창을 장식하고 있다. 벌써 이혼 소식이 전해진지 5일이지만 '송중기 탈모 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 

이에 지나친 관심은 힘든 일을 겪고 있는 당사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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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bcsportsplus.com/news/?mode=view&cate=&b_idx=99842641.000

2019-07-01 04:52:4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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