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u, 18 November 2020

최진실 아들 최환희 ‘지플랫’으로 가수 데뷔 - 중앙일보 - 중앙일보 모바일

최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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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19·사진)가 가수로 데뷔한다. 18일 소속사 로스차일드는 그가 오는 20일 ‘지플랫’(Z.flat)이라는 활동명으로 싱글 앨범 ‘디자이너’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최환희가 직접 작사·작곡한 경쾌한 힙합 장르 곡으로, 여성 솔로 혼담(HONDAM)과 듀엣을 이룬다. 최환희는 “세상에 없는 음악을 하겠다는 뜻을 담아 활동명을 지플랫으로 정했다”며 “독립된 음악가 최환희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최환희는 지난해엔 tvN 예능 ‘사춘기 리얼 토크-애들 생각’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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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15:02:0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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