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tu, 26 Oktober 2019

탑, 지드래곤에 "전역 축하" 메시지…여전한 빅뱅 우정 - 뉴스1


지드래곤(왼쪽)과 탑 © News1
빅뱅 탑이 지드래곤의 전역을 축하했다.

26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드래곤과 주고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대화창에서 탑이 "전역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자, 지드래곤은 "군 생활 내내 내 시간을 책임져줘서 고마워 형"이라고 화답해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강원도 철원군 백골부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해온 지드래곤은 26일 오전 오전 8시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육군지상작전사령부에서 만기 전역했다.

이날 팬들과 취재진 앞에 선 그는 "군복무 잘 마치고 돌아왔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군인이 아닌 본업에 돌아가서 충실히 임하겠다"라는 소감을 남기고 경례 후 귀가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27일 현역 입대했으며, 1년8개월 여 만에 전역했다.

breeze52@news1.kr

Let's block ads! (Why?)


http://news1.kr/articles/?3753402

2019-10-26 08:44:17Z
52781969599100

"우리가족 완전체"..권다미, 지드래곤 전역 축하 - 중앙일보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배우 김민준의 아내 권다미가 동생의 전역을 축하했다.

권다미는 26일 자신의 SNS에 "웰컴백 축하파티. 우리 가족 완전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오늘(26일) 전역한 권지용을 비롯해 부모님, 권다미-김민준 부부의 정다운 모습이 담겨 있다.

강원도 철원군 백골부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해온 지드래곤은 26일 오전 오전 8시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육군지상작전사령부에서 만기 전역했다.

현장에는 지드래곤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3천여 명의 팬이 자리했고, 모습을 드러낸 지드래곤은 "군복무를 잘 마치고 돌아왔다. 기다려주시고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본업으로 돌아가서 충실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권다미·김민준은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렸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Let's block ads! (Why?)


https://news.joins.com/article/23615968

2019-10-26 07:36:05Z
52781969599100

지드래곤 누나, 가족들과 동생 전역 축하 "웰컴 백" - 뉴스1

권다미 인스타그램 © 뉴스1
지드래곤 누나가 가족들과 함께 동생의 전역을 축하했다.

26일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씨는 자신의 SNS에 "웰컴백 축하 파티. 우리 가족 완전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과 부모님, 권다미-김민준 부부가 함께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들은 전역한 지드래곤을 환영하며 가족애를 자랑했다.

강원도 철원군 백골부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해온 지드래곤은 26일 오전 오전 8시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육군지상작전사령부에서 만기 전역했다.

이날 팬들과 취재진 앞에 선 그는 "군복무 잘 마치고 돌아왔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군인이 아닌 본업에 돌아가서 충실히 임하겠다"라는 소감을 남기고 경례 후 귀가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27일 현역 입대했으며, 1년8개월 여 만에 전역했다.

breeze52@news1.kr

Let's block ads! (Why?)


http://news1.kr/articles/?3753372

2019-10-26 07:18:58Z
52781969599100

Jumat, 25 Oktober 2019

브아걸, 14년 롱런 비결 ‘비즈니스 관계’였기에 - 한국경제

브아걸, 14년 롱런 비결 ‘비즈니스 관계’였기에
[연예팀]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14년간 함께 해 온 비결을 밝혔다.

10월26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4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 이들의 출연 소식은, 방송 전부터 네티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멤버들은 ‘아는 형님’ 녹화에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내공 가득한 입담을 자랑했다. 또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해체 없이 14년간 유지된 팀워크 비법을 밝혔다. 바로 서로 질척거리지 않고 적당한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했기 때문이라는 것. 훈훈한 덕담이 오갈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멤버들의 현실적이고 솔직한 답변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멤버들의 훈훈한 팀워크를 엿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이어졌다. 막내 가인은 “데뷔 전 숙소 생활을 할 때부터, 언니들이 자신을 업어 키우듯이 돌보아줬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내가 학생이었을 때는 멤버들이 팔베개까지 해줬다”라는 미담을 전하며 14년 우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이어진 나르샤의 한 마디가 다시 한 번 형님들을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

한편, 오랜만에 돌아온 브라운 아이드 걸스 네 멤버들의 ‘센’ 토크는 금일(26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t's block ads! (Why?)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1910263039k

2019-10-26 03:01:00Z
52781969629156

MC몽 "새 앨범 참여해 준 송가인에 피해 가지 않았으면" - 한국경제

MC몽, 정규 8집 '채널8' 발표
"송가인 씨에게 피해 가지 않았으면"
MC몽 송가인 /사진= 최혁 기자

MC몽 송가인 /사진= 최혁 기자

정규 8집 '채널8'(CHANNEL8)을 발표한 가수 MC몽이 송가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2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음감회에서 MC몽은 이번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송가인에 대해 "타이틀곡 '인기'에 국악적인 보컬이 꼭 필요해서 송가인 씨에게 음악을 먼저 전달했다. 음악만 듣고 참여해줘서 고맙다. 송가인 씨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MC몽의 앨범에 참여한 피처링 가수가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은 악플을 쓰기도 했다. MC몽은 "피처링에 참여한 가수들에게 감사할 뿐"이라고 말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8집에는 더블 타이틀곡 '인기'와 '샤넬'을 비롯해 '무인도',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 파트.2' 등 11곡이 수록됐다.

'인기'는 MC몽의 젊은 날의 반성과 후회를 담아 '인기란 결국 대중에게 답이 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여기에 JTBC '미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며 대세 가수로 떠오른 송가인과 밀리언마켓 식구 챈슬러가 피처링이 참여했다.

한편, 1998년 피플크루로 데뷔해 솔로로 독립한 MC몽은 '서커스' '너에게 쓰는 편지' '홈런' 등 다수 히트곡을 내며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0년 고의 발치로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으며 활동을 중단했다. 법정 다툼 끝에 2012년 5월 대법원은 MC몽의 병역법 위반 혐의를 무죄로 보고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만 인정한 원심을 확정했다. 다만 입대 연기 혐의에 대해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용,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 받았던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t's block ads! (Why?)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1910252305H

2019-10-25 11:22:07Z
52781967328691

8년 만에 모습 드러낸 MC몽 “용서 받을 수 없는 것 안다” - 중앙일보 - 중앙일보

2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8집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에 참석한 MC몽. [연합뉴스]

2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8집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에 참석한 MC몽. [연합뉴스]

“저희 직업(연예인)은 대중이 주는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상황에서 잘못된 판단을 하고 음악으로 갚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 불편하다는 것도 압니다. 모든 사람에게 이해를 받을 수도 없고,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이해나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음악을 하겠습니다. 음악만이 저를 숨 쉬게 해줬고, 솔직히 음악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25일 8집 ‘채널8’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
2011년 병역 기자회견 이후 첫 공식행사

25일 래퍼 MC몽(본명 신동현ㆍ40)이 2011년 병역 기피 논란 관련 기자회견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다. 3년 만에 8집 앨범 ‘채널8(Channel8)’을 낸 그는 서울 광장동에서 열린 음악감상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심스럽게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그는 “10년 전 MC몽과 지금 신동현으로 사는 모습이 너무 달라졌다”며 “이 앨범은 현재의 내 삶을 푼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치아는 치료 받는 중…완치 불가 판정”

2011년 병역 기피 논란 기자회견 이후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선 MC몽. [뉴스1]

2011년 병역 기피 논란 기자회견 이후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선 MC몽. [뉴스1]

고의 발치로 병역을 기피한 혐의에 대해 2012년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지 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여론은 싸늘하다. 관련 질문이 쏟아지자 그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고개를 숙이거나 숨을 고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차분한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았던 사람으로서 논란거리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죄송하고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답했다. 당시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그는 “치아는 현재도 치료 받고 있는 상태로 완치가 불가능하다는 소견”이라며 “상담 치료를 병행하며 트라우마 증후군과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가시 돋친 말도 많고, 사실과 다른 이야기도 많았지만 고소를 하거나 법적 대응을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그것조차도 감수해야 하고, 평생 품고 살아야 하는 일 같다”고 말했다.
 
MC몽 8집 타이틀곡 ‘인기’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사진 밀리언마켓]

MC몽 8집 타이틀곡 ‘인기’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사진 밀리언마켓]

대신 더블 타이틀곡 ‘인기’에 하고 싶은 말을 담았다. “난 숨은 게 아니라 품은 거야/ 무는 게 아니라 묻는 거야/ 뼛속까지 딴따라라라라서/ 그래도 웃으며 난 부를 거야” 등 가사 곳곳에서 그의 심경이 느껴진다. ‘서커스’(2008) 등 전성기 시절 모습을 스스로 패러디하며 “맥주 거품 같은 인기/ 까닥 실수하면 미끼”라며 “내 꼴 나기 전에 겸손”하길 후배들에게 권한다. ‘트로트 여신’으로 떠오른 송가인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이 어리석은 놈아/ 아직도 모르느냐/ 이놈의 썩을 놈아/ 넌 낙원을 원했느냐”며 구성진 꾸짖음을 더했다. 
 

“내 꼴 나기 전에 겸손하길” 조언 통할까

총 11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피처링 군단의 면면도 화려하다. 또 다른 타이틀곡 ‘샤넬’은 박봄, 수록곡 ‘온도’는 수란, ‘알아’는 박혜원 등이 참여했다. 하지만 이들의 명단이 하나씩 공개되면서 협업한 가수들까지 차례로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MC몽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어서 어떤 친분이나 금전적 거래 없이 부탁을 드렸고, 다행히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라며 “부디 그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6집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유튜브 캡처]

6집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유튜브 캡처]

논란 이후에도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2014), 7집 ‘U.F.O’(2016) 등 꾸준히 앨범을 발표해온 그는 다음 앨범 타이틀곡까지 예고했다. 마블 영화 뒤에 삽입되는 쿠키 영상처럼 앨범 마지막에 ‘눈이 멀었다’ 쿠키 버전을 수록한 것. 당시 별다른 활동 없이도 ‘내가 그리웠니’ 등이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앞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는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는 “방송 복귀가 중요한 것 같지는 않다”며 “일상으로의 복귀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무인도’는 33일간 문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지 않은 경험을 토대로 만든 곡이에요. 집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으며 TV만 보던 시간이었죠. 하지만 집 안에만 숨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사람들도 좀 만나라는 조언에 따라 한 발짝 내디뎌 봤더니 의외로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연예인 MC몽으로 살던 시절이 어땠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 아주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에서 희망을 찾고 있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행복해지는 방법도 찾아보려고요.”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관련기사

Let's block ads! (Why?)


https://news.joins.com/article/23615223

2019-10-25 08:59:08Z
52781967328691

이필모♥서수연 2세 근황 "엄마 판박이네" - SBS 뉴스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2세의 근황이 공개됐다.

서수연은 25일 SNS에 "꼬물이 담호"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침대에 누워있는 아기는 엄마를 응시하며 호기심 어린 눈빛을 보냈다.

두 사람의 2세를 본 네티즌들은 "똘망똘망 귀여워요", "눈은 엄마 닮고 코는 아빠 닮고 진짜 신기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8월 14일에는 아들을 낳았다.

(SBS funE 김지혜 기자)

Let's block ads! (Why?)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495192

2019-10-25 10:18:00Z
CBMiOmh0dHBzOi8vbmV3cy5zYnMuY28ua3IvbmV3cy9lbmRQYWdlLmRvP25ld3NfaWQ9TjEwMDU0OTUxOTLSAT9odHRwczovL25ld3Muc2JzLmNvLmtyL2FtcC9uZXdzLmFtcD9uZXdzX2lkPU4xMDA1NDk1MTkyJmNtZD1hbX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