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asa, 20 Oktober 2020

안성기, 건강이상으로 입원…“국민배우 얼른 쾌차하길” 응원 물결 - 동아일보

배우 안성기 © News1
배우 안성기(68)가 건강 이상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안타까움과 응원의 뜻을 동시에 보내고 있다.

20일 안성기가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안성기가 출연한 영화 ‘종이꽃’의 배우 및 감독이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홍보 일정을 소화 중이지만, 안성기가 이 일정에 참여하지 않아 궁금증을 더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와중에 안성기의 입원 소식이 알려지면서 걱정을 더했다.

이에 대해 ‘종이꽃’의 홍보사 관계자는 뉴스1에 “안성기 선생님이 건강이 안 좋으셔서 입원하셨고, 이에 인터뷰 스케줄 등의 진행이 어려우시다는 전달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안성기는 수년간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였던 만큼, 그의 입원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팬들은 걱정과 함께 응원의 뜻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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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국민배우 안성기님 어서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응원했고, 다른 누리꾼은 “꼭 쾌차하셔서 명품 연기 보여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오랜 시간 동안 배우 활동을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왔던 안성기였기에 ‘국민배우’의 쾌차를 기원하는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한편 안성기는 지난 1957년 영화 ‘황혼열차’에 아역배우로 출연하며 영화계에 발을 디뎠다. 이후 ‘하녀’(1960) ‘얄개전’(1965) ‘바람 불어 좋은 날’(1980) ‘만다라’(1981) ‘고래사냥’(1984) ‘깊고 푸른 밤’(1984) ‘투캅스’(1993)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라디오 스타’(2006) 등 평생 13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면서 안성기는 한국 영화사의 산증인으로 평가받았다.

안성기는 최근 ‘종이꽃’으로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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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22:44: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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