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
지난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개그계 9호 부부 윤형빈, 정경미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들의 이야기는 서로 각방을 쓰고 있는 윤형빈, 정경미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정경미는 아들을 돌보며 홀로 집안일을 했다. 늦게 일어난 윤형빈은 정경미를 돕기는커녕 요리에 훈수를 두는 모습으로 출연자들을 분노케 했다.
|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
윤형빈은 정경미가 임신 몇 주차인지, 다니는 산부인과 이름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심지어 제작진의 "결혼 몇 년차냐"라는 물음에도 쉽게 답을 하지 못했다.
더불어 정경미는 "임신해서 배가 나왔을 때 '배가 왜 이렇게 나왔냐'고 하더라. 임신을 했으니 배가 나온 건데. 주차장에서 울었다"며 과거 서러웠던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 /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정경미는 12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정경미는 "이래도 내 사랑 저래도 내 남편"이라며 "둘 다 아직 초보이고 살 날이 많으니까 하나씩 배워가면서 살려고 한다"라고 말하며 변함없는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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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2 21:56:0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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