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is, 10 Juni 2021

카드 전소민, "처음 괴롭힌 사람" 에이프릴 이현주 왕따 시켰다는데…반응은? - 전기신문

카드 전소민이 반응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그녀는 "둥글둥글 착하게 살면 되는 줄 알았다. 세상을 그렇지 않았다. 둥글기만 하면 이리저리 차여 여기저기 굴러다녔다. 조금은 각질 필요도 있어야 한다"는 글귀를 찍어 게재했다.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카드가 되기 전 에이프릴 리더로 활동했던 사실이 화제다.

특히 전소민은 지난 2월 "에이프릴 활동 내내 팀 내 괴롭힘을 당해 팀을 탈퇴했다"라고 폭로, 이현주의 왕따 주동자로 꼽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에이프릴 이현주 친구라고 밝힌 한 글쓴이는 "처음 이현주를 싫어하고 괴롭힌 건 에이프릴 전 멤버 전소민이다. 김채원이 전소민과 친해지려고 이현주를 이간질했다"라며 왕따 가해 사실을 나열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부인했고, 현재까지 사실 확인은 되지 ㅇ낳고 있다.

해당 글쓴이는 당시 "에이프릴 멤버 전체가 가해자다. 당시 에이프릴 멤버 모두가 이현주를 왕따시켰고 방관자는 없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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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0 08:24:2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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