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방송 갈무리.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결혼 7년차 아이돌부부 성민·김사은 부부가 첫 등장했다.
이날 김사은은 성민의 다이어트 조교로 나섰다. 성민은 “촬영에 맞춰 감량은 계획적으로 해야한다”고 말하자 김사은은 “살은 ‘급찐 급빠’로 빼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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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은 유튜브 갈무리. 한편 김사은 성민 부부는 이날 방송을 통해 2세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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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 22:35: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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