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左), 윤승열(右)
김영희도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보다 더 저를 많이 생각해주는 사람과 결혼하게 됐다. 힘들 때 나타나 쓴소리도 많이 해주며 제 옆을 지켜주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라고 예비신랑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 소개로 만났다고 한다.
김영희는 2010년 KBS 25기로 공채 코미디언으로 “앙대요” 등 다양한 유행어를 만들며 그해 ‘KBS 연예대상’ 신인상, 2014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최우수상을 받았다. 2011~2019년 한화 이글스에서 선수 생활을 한 윤승열은 현재 지도자 과정을 밟고 있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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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15:02:0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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