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봉사활동 근황 공개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가수 박유천이 봉사활동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발생한 태국 남부지역 수랏타니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제가 큰 도움은 못 드렸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빠른 복구를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목까지 물에 잠긴 길을 걷는 박유천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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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11:28:0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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