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asa, 16 Februari 2021

'불타는 청춘' 구본승 "정자 냉동 권유받아, 사유리 기사 보고 현실로 다가와" [텔리뷰] - 스포츠투데이

구본승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불타는 청춘' 구본승이 정자 냉동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이상아가 합류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출연진들은 사유리가 기증받은 정자로 비혼 상태에서 출산한 기사를 언급하며 "정말 용기 있다"고 칭찬했다.

구본승은 "제가 그 친구 기사 난 걸 ?f는데 기사 나기 한 달도 전에 아는 형이 너 아슬아슬하니까 정자를 냉동하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본인도 그렇게 아이를 낳았다더라. 아무 생각 없다가 그 얘기를 들으니가 진짜 그래야 하나 싶더라"고 덧붙였다.

강문영은 "그렇지 않다. 건강하면 남자들은 80대에도 애를 낳는다"고 말했다.

구본승은 "실제로 그런 사람이 나오니까 그게 현실이 되더라"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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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20:07: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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