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송인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넝를 통해 '우리 큰일 난 거 아니라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더보기란을 통해 "안녕하세요. 'RGtv'의 송인화입니다. 오늘 여기저기 자극적인 기사들이 나오고 이런저런 걱정이 앞섭니다만. 걱정만 하다가 끝나기 전에 일단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봐주시는 분들이 어떤 걸 기대하고 계실지는 모르지만 우리 둘의 즐겁고 험난할 여정을 소중히 담아보려 한다. 엄마 어떡하지? 아 아빠는 어떡하고? 언니는? 큰일났다. 근데 이게 난데 어떻게 해요. 용서부터 구하고 시작할게요. 저희 채널을 어떤 분들이 봐주실지 모르지만 살살 다뤄주시길 부탁드리옵니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약 21초가량 영상에는 커밍아웃 후 어머니에게 연락이 와 당황한 두 사람의 짧은 대화가 남겼다.
송인화는 "자기야 큰일 났어"라며 "나 지금 엄마한테 카톡 와 있다. 엄마가 그 기사 봤나봐. 그거"라고 걱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송인화가 최근 한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송인화는 해당 매체를 통해 "동성애에 대해 성적인 쪽으로만 시선을 보내지 않았으면 한다"며 "여자친구에게 느끼는 감정은 여느 연인들과 마찬가지인 사랑의 감정이다"라고 전했다.
유혜지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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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02:49: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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