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asa, 05 Mei 2020

‘사문서 위조’ 최현석, 4개월 만에 tvN서 모습 드러내 - 조선일보

입력 2020.05.06 10:14 | 수정 2020.05.06 10:16

최현석 셰프. /조선DB
사문서 위조 등의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최현석 셰프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 하차 당시 "방송보다 요리하는 게 확실히 편하다. 방송을 바쁘게 하다가 방송을 중단하게 되고 요리 쪽에 훨씬 더 신경을 썼더니 오히려 삶의 질이 높아졌다"고 발언한지 약 4개월 만이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 100회 특집에서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최현석은 "잘 지냈냐"는 김수미의 질문에 "일단 절부터 받으시죠"라며 넙죽 큰 절을 했다.

이어 최현석은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시기엔데 (김수미) 선생님께 배운 반찬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도시락 봉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지난 1월 휴대전화 사문서 위조 의혹으로 수미네 반찬 등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모두 하차했다.

최현석은 위조된 계약서를 증거로 지난해 6월 말 플레이팅 컴퍼니를 상대로 매니지먼트 해지 소장을 접수, 8월에는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하고 신생 F&B 회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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