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 사과… 욕설 논란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그룹 세븐틴 정한이 욕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정한은 지난 5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멤버 도겸과 온라인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정한은 게임이 뜻대로 되지 않자 “X됐다”라고 말했다.
뒤늦게 라이브 방송임을 인지한 정한은 “캐럿(세븐틴 팬덤) 분들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현재 논란이 된 영상은 세븐틴 공식 브이라이브 채널에서 삭제된 상태다.
이어 정한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죄송해요 캐럿들(팬클럽명). 앞으로 더 조심할게요”라고 재차 사과를 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정규 3집 ‘An Ode‘ 이후 일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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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10:49:3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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