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asa, 05 Mei 2020

[글로벌 플러스] “코로나 항체 생겼다” 마돈나 파티 참석 구설 - KBS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어기고 파티에 참석했다가 구설에 오른 사람도 있습니다.

팝스타 마돈나인데요.

사진작가 스티븐 클라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참석자 모두 마스크 등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마돈나의 '항체 생성' 발언과 맞물리면서 논란은 커졌는데요.

마돈나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검사 결과 코로나19 항체가 생겼기 때문에 멀리 차를 타고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는데요,

따라서 마돈나가 한때 코로나에 감염됐고 그 상태에서 파티에 참석한 것 아니냐는 댓글이 쇄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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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5 11:46: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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