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사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젠이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랑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거기까진 괜찮은데 샘 해밍턴하고 닮았다는 말을 들으면 진짜 싫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사진을 찍고 샘 해밍턴하고 닮은 사진이 나오면 SNS에 올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사유리는 결혼하지 않고 이름 모를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해 12월4일 득남했다.
그는 서양인 정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동양인 정자는 한두명 밖에 없었다. 동양에는 아직 기증에 대한 문화가 없다"고 전했다.
또 정자 제공자에 관해서는 "어릴 때 사진만 볼 수 있고, 유전병 같은 가족력도 확인할 수 있다"며 "저는 EQ가 높은 것과 술·담배 안 하는 사람을 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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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01:52: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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