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이 아들을 언급했다.
12일에 방영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시간 여행자‘ 특집으로 양준일, 노사연, 아유미, 영기가 출연했다.
이날 양준일은 “저는 아들 자랑을 숨기려는 편이다. 아들은 지금 한국 나이로 6살이다”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아빠의 예술성을 물려받았나요?”라고 물었다. 양준일은 “저보다 훨씬 더 심하다. 목소리도 파워풀하고 끼가 장난이 아니다. 밖에서 옷퉁을 벗고 뛰어다녀서 별명이 타잔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슈가맨 촬영할 때 아들이 계속 뛰어다니다가 유리문에 머리를 박았다 근데 울면서 계속 뛰더라. 에너지가 넘친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아들 이야기를 비밀로 하고 싶다고 하더니 많이 한다”고 말했다. 양준일은 “모습만 안 보여주는 것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KBS2 ‘해피투게더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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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5:25: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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