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is, 12 Mare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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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가 밀크를 라이벌로 꼽았다.

12일에 방영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시간 여행자‘ 특집으로 양준일, 노사연, 아유미, 영기가 출연했다.

이날 아유미는 슈가 시절 고충을 묻는 질문에 “저희는 각자 담당이 있었다. 저는 귀여움, 정음이는 미모, 수진이는 청순. 혜승이는 섹시였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SM에서 데뷔한 밀크와 콘셉트가 비슷해서 굉장히 라이벌 의식을 했다. 다 같이 밀크의 뮤직비디오를 체크했는데 너무 예쁘더라. 저는 귀여움 담당이니까 항상 양갈래 머리를 했는데 박희본 씨가 양갈래를 하고 나오셨다. 나는 저 언니를 죽여야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2 ‘해피투게더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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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5:55: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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