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김건모 성폭행’ 폭로 여성에게 힘 실어주려고 용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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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에 따르면 B씨는 2007년 1월 술집에서 김건모에게 주먹으로 폭행을 당해 안와상 골절, 코뼈 골절, 눈 출혈 등의 부상을 입었다. B씨는 “경찰에 신고하려고 했지만 김건모와 업주가 못 하게 했다. 협박도 있었다. 김건모가 너무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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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당시 MBC가 해당 사건을 취재하러 왔다고도 했다. B씨는“김건모와 업주 측에서 누구하고도 접촉을 못하게 해서 일단 아무도 못 만났고 기자도 돌아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 ‘가세연’의 강용석 변호사는 김건모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을 대리해 김씨를 고소했다. 10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해당 사건을 배당받아 강남경찰서로 사건을 보내 수사 지휘하기로 했다.
김건모 측은 “성폭행 의혹은 사실무근이고 고소인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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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11:30:0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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