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아기띠 시구 장면. [사진 이글스TV 유튜브 영상 캡처]
최민환은 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 카 KBO 리그’ 한화 이글스 대 LG 트윈스의 경기 시작 전 아들을 안고 시구자로 나섰다. 아내인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22·본명 김율희)는 시타를 했다.
9일 오후 최민환 인스타그램 캡처. 행동을 지적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최민환 인스타그램]
아들에게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이 일자 한화 이글스 유튜브 채널 ‘이글스TV’는 최민환 시구 영상을 삭제했다.
방송에 출연 중인 최민환·율희 부부. [사진 KBS 방송 캡처]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3491855
2019-06-09 07:09:5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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