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n, 04 Mei 2020

서영희 측 "지난 2일 둘째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 - 아시아경제

배우 서영희 / 사진=서영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서영희 / 사진=서영희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서영희 측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서영희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4일 "서영희 씨가 지난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득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과 지인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귀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서영희씨와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에게 아낌없는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영희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를 곧 출산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서영희는 지난 1999년 연극 '모스카토'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탐정: 더 비기닝'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지난 2011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한 뒤 2016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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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4 14:42: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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