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현지시간) 레반논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소방헬기가 불을 끄고 있다. © AFP=뉴스1 |
미셸 아온 레바논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레바논에 2주간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힌 뒤 “비상내각도 소집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2750톤의 화약이 안전조치 없이 6년이나 창고에 방치됐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바논 당국은 수도 베이루트에서 이날 대형 폭발이 두 차례 발생해 최소 50명이 숨지고 수천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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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21:18:0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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