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캡처]
[구해줘!홈즈 캡처]
이어 김신영은 "마포 집에 얽힌 사연도 있다"고 운을 뗐지만 다른 패널들이 "너무 가슴 아파 못 듣겠다"고 만류해 이야기를 접었다.
이에 김숙은 "집을 샀으면 지금처럼 열심히 살았겠냐"고 되받았다.
MBC '구해줘!홈즈'는 매주 일반인 게스트가 집을 의뢰하면 패널들이 손수 집을 보러 다니며 의뢰인에게 맞춤형 집을 추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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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00:39:5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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