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송다예 결혼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폭행설'이 불거지는 해프닝이 있었다. 신부 송다예의 눈에 피멍이 들었기 때문.
지난 5일 송다예는 "결혼식 이틀 전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서 난간에 눈을 다쳤다. 눈 핏줄이 다 터졌다"고 해명했지만 '폭행설'은 사라지지 않았다.
송다예 눈 부상 /사진=인스타그램
결혼식 후 송다예는 SNS에 사진을 올리며 "눈은 부어있지만 기적의 메이크업으로 가리고 식 무사히 잘 마쳤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잘 살게요. 예신놀이 끝"이라고 말했다.
김상혁 송다예 결혼
이날 결혼식 사회는 김상혁와 초등학교 동창인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으며, 축가는 김상혁과 클릭비 멤버들이 클릭비의 대표곡인 ‘드리밍(Dreamming)’을 열창했다.
김상혁 송다예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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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8 00:04:5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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