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tu, 06 April 2019

설리가 “왜 항상 병X 처럼 살아?”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 - 스포츠경향

설리가 악플에 쿨하게 대처했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악플에 쿨하게 대처했다. 설리 인스타그램

그룹 에프엑스 출신 연기자 설리가 악플에 쿨하게 대처했다.

설리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제일 하기 싫은 일은 무엇인가요?” “자신의 어디가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나요?” “아침밥을 무엇을 드셨나요?” 등 평범한 질문을 남겼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이 무례한 질문을 건넸다. 설리는 “Are U crazy(너 미쳤니)”라는 악의적 질문에는 “YES(응)”이라고 답했고 “왜 항상 그렇게 병X 처럼 살아?”라는 질문에는 “Because I‘m bottle shoes”라고 답을 달며 쿨하게 대처했다.

설리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설리 인스타그램

이날 설리는 “헤이터들에게 따끔한 한마디”라는 물음에 “다 되돌아갈텐데 그때는 더 많이 아플거야. 잘 참아내길”이라고 적었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방송된 웹 예능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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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1904061741003&sec_id=540101

2019-04-06 08:41: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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