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김호중의 모친이 ‘미스터트롯’ 출연진 임영웅, 이찬원을 험담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법으로 모든 것을 대응할 것”이라고 엄포를 놨다.
 | | 김호중(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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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해당 녹취록은 김호중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K씨와 그의 누나가 지극히 악의적인 의도로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이 안티 팬 카페 등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논란을 만들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는 더 이상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법적으로 모든 것을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네티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호중의 친모 A씨와 나눴다고 주장하는 대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틀에 걸쳐 공개된 총 6편의 영상에는 임영웅, 이찬원 등 참가자를 언급한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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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4 21:29:5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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