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오고 달롯. /사진=AFPBBNews=뉴스1 |
포르투갈의 오 조고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이 달롯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달롯은 지난 2018년 이적료 1900만 파운드(약 300억)를 기록하고 FC포르투(포르투갈)에서 맨유로 팀을 옮겼다.
하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려 제한된 기회만 주어졌다. 2018~2019시즌 리그 16경기를 뛰었고, 올 시즌에는 리그 4경기 밖에 나서지 못했다. 선발 출장은 단 1회였다. 냉정히 백업 멤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앞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도 달롯 영입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에서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된 만큼 이적료만 맞는다면 이적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google.com/__i/rss/rd/articles/CBMiN2h0dHBzOi8vbmV3cy5tdC5jby5rci9tdHZpZXcucGhwP25vPTIwMjAwODIyMTAzNTI5ODg4NzDSAT1odHRwczovL20ubXQuY28ua3IvcmVuZXcvdmlld19hbXAuaHRtbD9ubz0yMDIwMDgyMjEwMzUyOTg4ODcw?oc=5
2020-08-22 01:57:34Z
CBMiN2h0dHBzOi8vbmV3cy5tdC5jby5rci9tdHZpZXcucGhwP25vPTIwMjAwODIyMTAzNTI5ODg4NzDSAT1odHRwczovL20ubXQuY28ua3IvcmVuZXcvdmlld19hbXAuaHRtbD9ubz0yMDIwMDgyMjEwMzUyOTg4ODcw
Tidak ada komentar:
Posting Komen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