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tu, 22 Agustus 2020

김호중, 통장 거래내역 공개…"수천만원 도박한적 없어" - 머니투데이

가수 김호중이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진행되는 '라디오스타' 녹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김호중이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진행되는 '라디오스타' 녹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불법 도박 논란을 받는 가수 김호중이 통장 거래 내역을 공개하며 수천만원 규모의 도박을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공식 팬카페에 "김호중은 수천만원의 도박을 한 적이 없다"며 최근 2년 간 통장 거래 내역을 공개했다.

김호중은 다른 사람의 이름을 빌려 도박을 했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불법 도박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름을 빌린 사람에게 베팅(도박)을 위해 주고 받은 돈은 3만~5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씩 몇 번"이라며 "금액은 총 190만6403원으로 확인된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한다면 성실히 임할 것"이라며 "책임질 일이 있다면 김호중과 소속사는 모든 책임을 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2018년 7월부터 지난 2월까지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김호중이 경찰에 고발 당했다고 보도했다. 고발인 A씨는 김호중이 본인 명의 또는 다른 사람의 명의를 이용해 불법 도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불법 도박 규모가 수천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Let's block ads! (Why?)


https://news.google.com/__i/rss/rd/articles/CBMiN2h0dHBzOi8vbmV3cy5tdC5jby5rci9tdHZpZXcucGhwP25vPTIwMjAwODIyMjEzNTQzODg1NzjSAT1odHRwczovL20ubXQuY28ua3IvcmVuZXcvdmlld19hbXAuaHRtbD9ubz0yMDIwMDgyMjIxMzU0Mzg4NTc4?oc=5

2020-08-22 12:57:11Z
52782641459040

Tidak ada komentar:

Posting Komen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