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at, 21 Agustus 2020

박나래, 가족들 성형수술 폭로…"유전인 것처럼 됐다" - 머니투데이

개그우먼 박나래/사진=머니투데이 DB
개그우먼 박나래/사진=머니투데이 DB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가족들의 성형수술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광주 남동생 집을 방문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광주에 도착해 쌍꺼풀 수술을 한 남동생을 보며 "튜닝 잘 된 거냐? 안 된 거냐?"며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박나래는 "남동생이 쌍커풀 수술을 했다"며 "정확하게는 상안검과 지방을 뺐다"고 남동생이 성형수술한 부위를 낱낱이 공개했다.

이어 남동생이 수술 후 자신과 더 닮아졌다는 말에는 "성형패밀리가 완성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자신의 성형 고백에 이어 "엄마도 저 중학교 때 수술을 했고, 올케도 했다"며 폭탄 고백을 이어갔다. 그러고는 "모두가 유전인 것처럼 됐다"고 말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박나래는 이날 방송에서 남동생 결혼 선물로 '신혼집'을 선물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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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2 01:31:1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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